신부님 가슴을 뜨겁게 달군... 그림...지난주 떼제 미사때...^^

박상일

2010. 4. 24. 오후 1:23:46

지난 떼제 미사 때... 꿈에 대해서 쓰라고 그랬더니...
개인적으로 참.. 많은 생각을 갖게한 그림입니다^0^
지극히 개인적인...^^;;
누군지 모르지만... 고마워요~^0^

댓글 2

  • 2010년 4월 24일 오후 2:01

    가슴 뭉클한 그림이네요... 우리곁에 이런 친구가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합니다.. 그림에서 느껴지는 너무나 진솔하고 따뜻한 마음.. 꼭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 2010년 4월 27일 오전 8:05

    누군지 곰곰 생각해 보면~ 물망에 오르는 친구들이 한두명이 아니라서 더 행복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