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모두 모두 수고 많았어요.
그동안 함께 연습하며, 즐거운 시간 많이 보냈으리라 생각하구.
큰 경험 해본 것 같아요. 그쵸?
정말 아쉽게 본선에 진출하지는 못했지만,
우리가 함께 하며 한마음으로 예수님을 찬양해온 그 시간들을, 예수님께서는 정말 기쁘게 보고 계셨을 거에요.
하느님 보시기에 좋았다..
끝까지 다른 참가팀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쳐주며, 즐거워하던 우리 친구들의
모습을 절대 잊지 못할 것 같아요.
너무 너무 예뻤던 모습들..
앞으로도 우리 대천동 친구들의 이런 모습이 영원히 우리안에 간직되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