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님의 새 보금자리 장성성당....
아늑한 성당이 참 좋았습니다...ㅎㅎ
특이한 것은 신부님이 바리스타로 카페를 운영하신다는 점이다...
오호.. 멋쟁이 신부님이신데... 만약 신부님이 옮기시면 누가 바리스타를 할까???^^;
수녀님 귀거하시는 건물과...
유치원까지 한컷~
공기 좋은 장성에서 구여븐 아기들과 함께라면...
그래도 스트레스는 있겠죠...
오랜만에 수녀님도 뵙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