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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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희선2010. 3. 4. 오전 6:59:53
드디어...
완성하셨네요~!!!
많이 참여 못해 죄송합니다.
다 하신거 보니까 제가 다 뿌듯해요~~~ ^^
구희선2009. 4. 2. 오후 10:45:14
봄비
봄비 오는 날
성가 들으며 성서쓰기 하니까
감성이 풍부해지고 종종 벅차기도 하고...^^
대부,대모님 함께 접속해 있으시네요.
너무 보기 좋으십니다.
주님 보시기엔 더 좋으실 거예요.
좋은 하루 되세요!
구희선2009. 3. 17. 오후 9:35:20
봄
곳곳에 화사하게 핀 개나리가 너무 이쁘네요.
봄은 봄인가 봅니다.
좋은 한 주 되세요~!
구희선2009. 2. 24. 오후 8:11:11
^.^
주일에 한국 다녀오신 대부님 오랜만에 뵈니 반가웠습니다.
대모님 고운 음성의 화답송도 잘 들었구요.. ^^
저 같으면 엄청 떨릴 것 같은데 안 떠시고 잘 하셨어요~
벌써 2월의 마지막 주네요.
시간이 어찌나 금방 가는지....
기분 좋은 한 주 보내시고, 2월 마무리도 잘 하세요.
낼 저녁 미사에 뵐께요~
윤지영2009. 2. 24. 오전 12:16:53
감사해요..
저희도 두 분 알게 되어서 감사하고, 많이 힘 받아요.
씩씩하고, 기쁘고, 감사하면서 같이 은총 받는 시간이 되도록 함께 기도해요.
건강한 한 주 되세요.
구희선2009. 2. 20. 오후 7:02:39
*^^*
대부님, 대모님과 소중한 인연을 맺고
외로운 타국에서 심적으로 좀 더 든든하고, 안정이 되어
저희가 감사하고 기쁘죠~
항상 응원해주셔서 힘이 납니다. ^^
윤지영2009. 2. 20. 오전 4:24:33
고마워요.
떨리지만, 스텔라가 응원해 주니 열심히 할께요.
근데, 성악 전공이 아니라 잘 못하니 양해하세요.
한 주가 정말 빠르게 지나가네요.
그래도 자매님 하고 성서 쓰기 같이해서 쌓여가는 보람이 있어서
감사해요. 한글 성경 다 쓰면, 다음 목표는 영어 성경 같이 쓸까요?
저는 영어를 잘 못하지만, 부분적으로 한국어 보다 영어 성경이 더 쉽게 이해되던데..
아무튼 푯대를 향해서 열심히 같이 걸어요.
자매님도 홧팅!!!
구희선2009. 2. 19. 오후 6:52:46
화답송 잘 하세요!
오늘부터 마태오복음 시작했어요~
이번 주일 화답송 때 귀를 더 쫑긋 세우고 들을께요~^^
떨지 말고 잘 하세요!!! 홧팅!!!
윤지영2009. 2. 19. 오전 4:21:24
네..
알았어요.. 스텔라 자매님..
열심히 같이 성서 쓰기 하구요.
코린토 서간 쓰시는거 마치시면, 자매님이 쓰고 싶으신 성서 쓰기로 들어가세요.
그런데, 구약 보다는 신약을 먼저 쓰기 하시는 것 권해 드리구요.
저 이번주 주일에 성가대에서 화답송(제 1 독서 후) 불러요.
오랜 만에 해서 잘되지 않지만, 열심히 연습 중이니, 기도해 주세요.
주일에 만나요...
구희선2009. 2. 18. 오후 6:23:06
대모님
당분간 성서쓰기만 할께요~~ ^^;;
내일 대부님 오셔서 좋으시죠~~? ^.^
윤지영2009. 2. 18. 오전 5:48:41
성서 공부
스텔라 자매님...
이번 주 금요일에 성당에서 성서 공부 있는데요.
사비나 자매님하고 동행해서 오실래요?
오시게 되면 연락주세요.
구희선2009. 2. 17. 오후 7:09:08
좋지요~
지난번에 caravaggio 말씀하셔서
가게 될 날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희도 꼭 데리고 가 주세요~~~ ^^
지난주에 컨디션이 좀 안좋아서.. 열도 있고..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해요~
윤지영2009. 2. 16. 오후 6:47:45
스텔라 자매님도요.
어제 성당에서 잠깐 뵐 때 안색이 불편해 보여서 걱정이 되었어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같이 성경 쓰기 하면서 많이 힘 받구요.
대부님 오시면, caravaggio 다녀 오려고 하는데, 함께 가실래요?
자매님도 기쁘고, 활기찬 한 주간 되세요.
구희선2009. 2. 16. 오후 6:32:57
Buona settimana~!
독서나 복음 내용에 제가 성경쓰기 했던 부분이 나오면 반갑고,
그 내용이 더 귀에 쏙 들어오더라구요~^^
봄볕이 너무 따사로와 보이네요~
그치만 바람이...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한 주 되세요.
윤지영2009. 2. 11. 오전 5:39:56
오곡밥 먹고 싶네요.
저는 멍멍이 태리 산보하면서 둥그런 보름달 구경했었는데...
형제님과 알콩~달콩 ~~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오늘 날씨가 비가 오면서 다시 추워지는듯 한데, 건강 조심하시구요.
토요일에 뵙게 되면 오곡밥 대신 김밥 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