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y Will be Done이라는 문장이 쓰여져있는 선물로 받은 열쇠고리를 가지고 있거든요. 오랜 시간의 기도와 생각중에 이제는 하느님께 보다 더 충실해져야 겠고 더 많이 의지 해야 한다는 결심을 되새기며 성경공부 및 기도모임을 1월 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모임이름은 "Thy Will Be Done"입니다.
많이 부족하고 모자라지만 하느님께서 채워주리라 믿고 저의 부부가 주도가 되어서 시작하겠습니다. 자세한 것은 월 기도 모임때나 혹은 개인별로 공고 하겠습니다.
이모임은 현재 천주교 교구 사목국에서 적극 추진하는 소공동체 모임입니다. 2001년도에 한달정도 지도자 교육 받은 것을 토대로 할려하나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