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합니다

이성희

2004. 12. 9. 오후 4:08:38

찬미예수!

환영합니다. 저희 알버커기 한인 천주교 공동체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소개

저희 알버커키 공동체는 뉴멕시코에서 가장 큰 도시인 알버커키에있는 한인 가톨릭 공동체로 한인수가 800에서 1000명으로 추정되는 도시에 약 20여가구가 모여서 공동체를 이루고 있습니다. 저희는 매주 주 기도회를 하고 매달 셋째주에는 월모임으로 기도회를 하고 있습니다.

연혁


86년도에 지역에 사시는 5-6가족이 한인 가톨릭 공동체의 모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한달에 한번씩 이집저집 돌아가면서 묵주기도를 하면서 공동체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가끔씩 여행중인 신부님이나 공동체의 신자들과 연고가 있는 신부님이 오셔서 성사와 미사를 드리셨다고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공동체 가족도 조금 늘고 모임도 반모임형식으로 바꿔서 했다고 합니다.


90년도 쯤해서 공동체가족도 10여 가구로 늘었고 많은 신자가 성령묵상회를 다녀오면서 한달에 한번 모이던 모임을 매주 모여서 기도회를 하기 시작하였고 장소도 많은 신자가 다니고 있는 "Our lady of Annunciation" 성당에서 교실을 빌려서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신부님의 지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근처에있는 덴버나 스프링스, 피닉스와 포트워스에 계시는 신부님이 1년에 세번또는 네번 정도씩 저희 공동체를 찾아주셔서 성사와 미사를 집전하여 주셨습니다.

변화없이 지내오던 저희 공동체는 2000년도쯤해서 서너 가족이 타주로 이사를 가시면서 약간의 어려움도 있었지만 그 다음해인 2001년에 새로운 가족이 다섯가구나 이사오시면 서 금년에는 다시 활기를 찾고 있습니다. 저희 공동체에서는 처음으로 세분의 예비자교 리를 시작하였고 금년 성탄에는 새로히 저희를 찾아주시는 아기 예수님과 함께 세분의 새로운 영세자가 탄생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