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석수·2006. 9. 2. 오전 11:04:45
+찬미예수님
반갑습니다. 여기 알버커키 한인가톨릭 공동체에 문을 열고 들어온지가
시간이 조금 지났군요
서울은 조금씩 가을의 문턱으로 다가오고 있어요
올 여름 비 피해 가 많아 강원도와 몆개 도시와 마을이 참변이 있었는데 지금은
언제 아픔을 같이 했는지 잠시 잊고 생활 하네요...
전 서울에서 꽃배달 사업을 하면서 살어요
멕시코한인 교우들과 친교와 정보교류 나누어요...
오늘은 엄청 맑은 하늘을 보고 있습니다.바람은 조금 부러주는게 가을의 초입 입니다.
댓글 2
이선아·2006. 9. 2. 오후 2:20:55
감사합니다. 글남겨 주셨네요....
이성희·2006. 11. 6. 오후 2:40:43
최석수 형제님 꽃배달 방법좀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