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SHANGHAI, 마음에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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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한인 성당에서 신앙 생활을 함께 한 자매님들과의 소중한 만남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리라 김대건 신부님이 사제 서품을 받으신 성지 상하이에서 만난 자매님들과의 신앙 생활을 함께 한 추억을 이어가는 자리입니다. 주님의 축복으로 우리는 주님의 열매가 되리라 기도하며 성경과 함께 성령안에서 평화와 기쁨을 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