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요한복음 연수(도움의 어머니 성모 수녀회)

2006. 2. 5. 오후 7:26:37

글자
날씨가 몹시 추운 토요일 오후 직장인 요한 연수가 있었습니다.

빼놓을 수 없는 식사시간입니다.^&^
한 말씀이라도 소중하게~
부부가 함께 성서공부를 나란히 하시니 주님 보시기에 얼마나 좋으실까요!

 

 

봉사자님과 필립보 형제님

 

 

비오 형제님

 

 

세실리아 자매님

 

 

필립보 형제님 독사진

 

 

샤피엔시아 수녀님

 

 

거룩한 미사를 주례하신 14일 거여동성당으로 부임 받으신 신부님

 

 

여기서도 만난 일산동 성당의 자매님

su

댓글 1

  • 2006년 4월 11일 오전 10:40

    요셉씨 언제 찍으셨어요? 연수 참 좋았죠. 그 이후로 3월 부터 창세기 봉사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