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엉이반 비공개 사진입니다.
원시취사 부엉이는 이렇게 하였답니다.
땅을파서 자갈을 채우고 사이에 불린쌀을 천으로 감싸 넣고 주변에 고구마를 깔았습니다.
불때서 밥해 먹습니다.
반 모임 후 늦은 시간 불을 거두어 냅니다. 고구마가 살짝 덜 익었네요.
냄새도 모양도 아주 근사한 빵 같았지만......
음...역시 덜 익은 쌀.....사실 덜 불려서 그랬다고 우기는 편이 .....
배고프면 그래도 먹을 사람 있을거라는 거...
....
일타 삼피 부엉이 취사화로입니다.
스마트폰 사진 정리하다가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사실 불법촬영이라는 거.....
다들 기억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