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강파워 취사강사들의 삶의 현장
취사장입니다.
천막으로 되어 있던 것이 어느새 샌드위치 판넬로 보강되어 훨씬 시원해 져 있더군요.
이럴 줄 알았으면 취사 시켜달라고 조르는건데 ㅋㅋ
횡성의 땀방울들을 말끔히 씻어낼 샤워장
물탱크가 위에 위치해 수압이 어느 정도는 잘 나옵니다.
캠프화이어장의 전경입니다.
본부석과 야영장 입구 사이에 위치 합니다.
천막 강당입니다.
내부가 생각보다 훨씬 크답니다.
물론 여름에 땡볕에는 좀 무리가 있죠
그래도 우천시에는 활용도가 퍽 높을 듯 합니다.
각 영지마다 준비된 분리수거 봉투를 거는 틀 입니다.
수강자 영지마다 한개씩 위치한 비닐 하우스.
한 겨울에는 여기서 숙영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