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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재2007. 1. 6. 오후 2:17:32

신부님 그리고 화성대 가족들! 반갑습니다.

T. 평화와선

 

윤 실비아 수녀입니다.

성경 쓰기를 통해서 반가운 이름들을 뵈었습니다.

성탄도 지나고 벌써 내일이 주님 공현 대축일입니다.

올해에는 신부님 그리고 교우분들 가정에, 군복무에 충실할 병사들  모두가 건강하시고 기쁨 가득한

좋은 일들로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이런 귀한 자리를 마련하신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윤 실비아 수녀 올림

백창양2007. 1. 4. 오후 8:26:53

신부님 감사합니다.

평소에 생각은 하고 있으면서도 가까이 하지 못하던 성경말씀을 이곳에서 접하게 되어 참 기쁨니다.

생각같아서는 매일 매일 열심히 쓰고 싶지만 게으름을 피우다 보니 어제는 한절도 못 적었습니다.

앞으로 자주자주 들러서 많이 쓰고 많이 배워서 말씀에 맛들게 되었으면 합니다.

성심회원들도 같이 참여했으면 좋겠는데 인터넷을 접할 수 없어서 안타깝습니다.

좋은 곳으로 인도해 주신 신부님께 감사드리며

새해 편찮으지 마시고 건강하시길 두손모아 빕니다.

신부님 고맙습니다.

화성대 성당 화이팅입니다.

이상선2007. 1. 2. 오후 7:00:45

수원을 떠나며

안녕하세요. 효주아네스입니다.

오늘 수원에서 정리하고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지나간 시간이 정말 빠르다는 것 그리고 항상 아쉬움이 남는다는 것 

그 순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수원을 떠나서 아쉬움이 많이 남았는데 이렇게 화성대 클럽에서 다시 만나게 되니 정말 기쁩니다.

올해는 성경쓰기를 열심히 해서 신앙적으로 더욱 성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매일 이곳에서 성당 가족들과 신부님을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2007년이 되기를 기도드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