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의 죽음......

한덕수·2005. 3. 28. 오후 2:14:38
개구리의 죽음......




남자와 여자가 야외로 드라이브를 하다가



여자가 갑자기 쉬가 마려워따...


그래서.. 한적한 들판에서 쉬아를 했다



근데.. 겨울잠을 자구 있던...



개구락지가 여자의 따뜻한 쉬아를 맞고



봄비가 내리는 걸루 착각하고



'앗~ 봄이다...'하며..



땅을 뚫고 팔짝 뛰어올랐다.



팔짝 뛰어오른 개구락지는



여자의 거시기(?)로 들어가따..



다음날... 러브호텔 구석진 방에서



온몸에 시퍼렇게 멍이든 개구리의



변사체가 발견되었다.



개구리는 한손에 유언장을 쥐고있었다.



유언장에는 이렇게 써 있었다.




.



.




"겨울잠에서 깨어 세상 밖으로 나왔는데...



누군가 나를 어두컴컴한 동굴에 가둬넣고..


밤새 야구 방망이로 찌르고 때리고 휘두르고..



너무 고통스러워... 기절하면... 물뿌리고...



깨어나면 다시 때리고... 또 기절하면..



다시 물뿌리고...결국 이렇게 죽어가는구나...



내게 무슨 원한이 있다구..." .. ㅠ.ㅠ;;















    약사와 손님

    약국에서 약을 사가지고 나오는데
    주인이 헐레벌떡 뒤따라 나오면서

    약사 : "손님 잠깐만요 간장약을 드린다는게 그만 독약을...."

    손님 : "아이쿠! 큰일날뻔 했내요"

    약사 : "그럼요. 독약이 간장약보다 값이 두배나 비싸거든요


    Venus  -   Shocking Blue






 
겉옷? 속옷? 잠옷?
굿~!!
완전 일자 몸이네 ㅠㅠ
ㅎㅎ..여자는 보석에 약해^^


뭐가 그렇게 궁금하니..난 니가 더 궁금해

ㅠ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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