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원과 시어머니

한덕수·2005. 2. 28. 오전 11:38:59

[의원들의 럭비연습]
[싸롱주 강세]
[노사문화 새 표본]

 

어느 인질범이 할머니를 납치해서
인질로 잡아놓고
며느리에게 전화를 했다.
"너의 시어머니 내가 데리고 있다.
천만원을 가져 오면 풀어 주마"
며느리
"어림 없는 소리, 니 맘데로 해"
인질범 왈
"좋다 그럼 너의 시어머니 도로 데려다 놓겠다"
당황한 며느리 황급한 목소리로
"여보세요. 은행 계좌 번호가 어떻게 되죠?"

저를 따라오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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