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서울대교구가톨릭정보뉴스메일갤러리자료실게시판클럽
로그인
굿뉴스굿뉴스클럽

보물창고

#가족/생활 회원 11명
시샵 gothomas
앨범회원공동지향
클럽 성경쓰기공동 기도지향
정다운이야기▶
  • 공지사항(8)
  • 홈주인창작글(23)
  • 성지순례기(6)
  • 좋은글모음(41)
  • ▸웃어봅시다
  • 메모장
  • 방명록
  • 임시사진(1)
보물창고▶
  • 성지사진(38)
  • 풍경사진(36)
  • 야생화사진(38)
  • 기타사진(25)
  • 7080노래(20)
  • 말씀과시낭송(18)
  • 성가감상(6)
  • 가톨릭자료(17)
  • 사물함(17)
  • 醉客雜談(3)
신앙생활▶
  • 신앙생활 홈
  • 매일미사
  • 성경
  • 가톨릭 기도
  • 가톨릭 성인
  • 가톨릭 뉴스
  • 가톨릭 성가
  • 성지와 사적지
  • 가톨릭 대사전
  • 가톨릭 교리서
  • 전국 본당
사이트링크▶
  • 🌐개인사진›
  • 🌐자유게시판›
  • 🌐낙서장›
  • 🌐구방명록›
  • 🌐현대시해설›
  • 🌐교육자료홈↗
  • 🌐미니홈피›
보물창고

보물창고

#가족/생활 인기
11명 · 오늘 1 · 총 4,943
홈전체글앨범일정회원신앙생활MY
보물창고/익명게시판

물고기가 땀흘러

토마스·2004. 11. 10. 오후 4:06:34


  

땀을 뻘뻘 흘리며 집에 돌아온 곰바우를 뚫어져라 보던 동생이 물었다.



"형아, 물고기도 땀 흘려?"



더워 정신이 없던 곰바우는 아무 대꾸도 않고 방으로 들어갔다.



따라 들어온 동생은 또,



"형아, 말좀 해봐! 물고기도 땀을 흘리냐구?"



그러자 한참 동생을 쳐다보던 곰바우는


.


.


.


.


.


.


.


.


.


.



"당연하지, 이 바보야! 그렇지 않다면 바닷물이 왜 짜겠냐?"


☜ 클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나
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도움말

천주교 서울대교구 ⓒ GoodNews

  • 홈
  • 🗞️전체글
  • 일정
  • 신앙
  • 🙋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