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의 세계
한번 웃어 보시라고,,^^;;
아이들의 눈은,,참 맑죠?
전파견문록인가,,하는 방송에서 했던 내용들인데,,
읽을수록 즐거워져서요..
1. 씨앗 - 이건 작지만 들어 있을 건 다 있어요.
(저도 작지만, 있을 것은 다 있는데,,-_-'''')
2. 걱정 - 아빠가 출장을 가도 계속 남아 있는 거예요.
(사실 어른들은 자나깨나 이것을 가지고 사는데,,아이들은 아닌가봐요..)
3. 인어공주 - 이건 아래랑 위랑 바뀌면 안 돼요.
(바뀌면 붕어괴물이것죠? ㅋㅋ)
4. 방귀 - 아빠가 제일 크고 그 다음이 나예요. 엄마가 제일 작아요.
(저는 이미 소리없이 끼는 방법에 도가 텄죠? ^^v)
5. 도장 - 여기 있는 글자는 읽기가 힘들어요.
(한문은 거의 예술이죠...ㅠ.ㅠ)
6. 반상회 - 누가 너무 쉬 마려워서 엘리베이터에 쉬를 하면 사람들이 이걸 해요.
(진짜루 반상회에 이 소재가 걸렸던 것을 기억해요..ㅋㅋ
정말이지 그 간큰 사람들이 누군지 너무 궁금했던 기억이,, )
7. 어부바 - 엄마가 하면 동생이 안 보여요.
(엄마 덩치가 좀 많이 크신 것 같죠? -_-;;)
8. 시골 - 어른들이 어린이가 다 갈 때까지 보고 있어요.
(바라봐도 바라봐도 그리운 뒷모습이라 그러실 거여요..ㅠ.ㅠ)
9. 콩닥콩닥 - 내 양말에 빵구가 났는데 친구가 자기 집에 가재요.
(푸하~~ 꼭 그런 것 신고 간날 밥먹으러 방으로 된 식당을 가더라니까~)
10. 손님 - 이 사람이 가고 나면 막 혼나요.
(그러길래,,함부로 먹을 것에 손대면 안된다고 일렀건만,,,그쵸?)
11. 새치기 - 이걸 하려면 아는 사람이 있어야 돼요.
(오올~~ 도대체 애 엄마는 어떤 본보기를 보였길래,,,)
(헥헥~~ 가로댓글 달다,,,루샤 지쳐서 내는 소리여요..)
12. 신호등 - 네모 안에 사람이 있어요.
13. 요술램프 - 이건 되게 작은데 여기 사는 주인은 되게 커요.
14. 세뱃돈 - 큰 건 엄마가 갖고 작은 건 내가 가져요.
15. 노래방 - 아빠가 일어나면 엄마가 책을 봐요.
16. 추억 - 사람들이 그 속에 많이 들어있어요.
17. 콧구멍 - 이건 딱 손가락만 해요.
18. 만세 - 엄마랑 목욕하면 이걸 꼭 해야 되요.
19. 정 - 이게 있으면 물건을 못 버려요.
20. 팔짱 - 우리 엄마가 기분 좋을 때 아빠한테 하는 거예요.
엄마가 무지 화나면 혼자서도 해요.
21. 풍선 - 어른들은 애들이 자꾸 해달라고 하면 머리 아프니까 싫어해요.
22. 탬버린 - 어린이들은 학교에서 하고 어른들은 놀면서 이걸 해요.
23. 회전목마 - 엄마 앞에 오면 엄마가 막 손을 흔들어요.
24. 변신 - 엄마가 아빠랑 외출할 때 맨날 이걸 해요.
25. 광고 - 맨날 맛있다고 하고 맛없다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26. 이름 - 엄마는 자기 걸 안 쓰고 내 걸 많이 써요.
27. 우정 - 차에 친구가 안 타면 안 탔다고 소리치는 거예요.
28. 낙서 - 내가 주인공이 되면 창피해요.
29. 산신령 - 이 사람은 물에 들어갔다 나와도 절대 옷이 안 젖어요.
30. 출동 - 이걸 할 땐 진짜 가까워도 차 타고 가야 돼요 - - - -
( 너무 멋진 아이들이 보는 세상,,,즐겁게 감상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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