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토비와 국회의원의 닮은점과 다른점
불암산호랑이·2004. 8. 21. 오전 8:16:47
[ 닮은 점 ]
1. 항상 몰려다닌다.
2. 지붕이 둥근 집이 주거지이다.
3. 가슴에 번쩍거리는 것을 달고 다닌다.
4. 똑같은 말을 지겹게 반복한다.
5. 자기들끼리 결정하고 자기들끼리 좋아하며 논다.
6. 별로 하는 일도 없는 것 같은데 밥은 굶지 않는다.
7. 색깔로 구분할 수 있다.
8. 궁지에 몰리면 도망간다.
9. 주로 입으로 먹고 살기는 하지만 가끔 몸으로 때우곤 한다.
10. 텔레비전에서 자주 볼 수 있다.
11. 하지만 그 얼굴이 그 얼굴이다.
12. 둘 다 무진장 넓은 데서 산다.
[ 다른 점 ]
1) 텔레토비 = 언제봐도 늘 사이가 좋다.
국회의원 = 언제봐도 늘 서로 못 잡아먹어 안달이다.
2) 텔레토비 = 가만히 보고 있노라면 배시시 웃음이 비어져 나온다.
국회의원 = 가만히 보고 있노라면 슬며시 욕설이 비어져 나온다.
3) 텔레토비 = 동작이 답답할 정도로 느리고 굼뜨다.
국회의원 = 너무 잘 움직이며, 가끔 외국으로 날아가 숨기도 한다.
4) 텔레토비 = 작고 매연도 없는 봉봉카를 직접 몰고 다닌다.
국회의원 = 직업 기사가 운전하는 대형 자동차의 뒷자석에서 졸면서 다닌다.
5) 텔레토비 = 아직 어리지만 자신을 절제할 줄 안다. 예를 들어 해설자가 '이제 그만~.'하면 놀다가도 뚝 멈춘다.
국회의원 = 전혀 나이값을 하지 못해 절제하기는커녕, 일하라고 데모를 해도 마냥 놀기만 한다.
6) 텔레토비 = 떡 먹는 걸 한번도 본 적이 없다.
국회의원 = 밥은 안 먹어도 떡은 꼭 먹는다.
7) 텔레토비 = 서로 색깔은 다르지만 늘 사이좋게 논다.
국회의원 = 색깔이 다른 건 물론이고 서 있는 줄(계보)만 달라도 서로 치고 받고 싸운다.
1. 항상 몰려다닌다.
2. 지붕이 둥근 집이 주거지이다.
3. 가슴에 번쩍거리는 것을 달고 다닌다.
4. 똑같은 말을 지겹게 반복한다.
5. 자기들끼리 결정하고 자기들끼리 좋아하며 논다.
6. 별로 하는 일도 없는 것 같은데 밥은 굶지 않는다.
7. 색깔로 구분할 수 있다.
8. 궁지에 몰리면 도망간다.
9. 주로 입으로 먹고 살기는 하지만 가끔 몸으로 때우곤 한다.
10. 텔레비전에서 자주 볼 수 있다.
11. 하지만 그 얼굴이 그 얼굴이다.
12. 둘 다 무진장 넓은 데서 산다.
[ 다른 점 ]
1) 텔레토비 = 언제봐도 늘 사이가 좋다.
국회의원 = 언제봐도 늘 서로 못 잡아먹어 안달이다.
2) 텔레토비 = 가만히 보고 있노라면 배시시 웃음이 비어져 나온다.
국회의원 = 가만히 보고 있노라면 슬며시 욕설이 비어져 나온다.
3) 텔레토비 = 동작이 답답할 정도로 느리고 굼뜨다.
국회의원 = 너무 잘 움직이며, 가끔 외국으로 날아가 숨기도 한다.
4) 텔레토비 = 작고 매연도 없는 봉봉카를 직접 몰고 다닌다.
국회의원 = 직업 기사가 운전하는 대형 자동차의 뒷자석에서 졸면서 다닌다.
5) 텔레토비 = 아직 어리지만 자신을 절제할 줄 안다. 예를 들어 해설자가 '이제 그만~.'하면 놀다가도 뚝 멈춘다.
국회의원 = 전혀 나이값을 하지 못해 절제하기는커녕, 일하라고 데모를 해도 마냥 놀기만 한다.
6) 텔레토비 = 떡 먹는 걸 한번도 본 적이 없다.
국회의원 = 밥은 안 먹어도 떡은 꼭 먹는다.
7) 텔레토비 = 서로 색깔은 다르지만 늘 사이좋게 논다.
국회의원 = 색깔이 다른 건 물론이고 서 있는 줄(계보)만 달라도 서로 치고 받고 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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