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체험(몬트리올에서)

이정미

2005. 3. 23. 오전 4:32:59

본 대회전에 각교구를 방문해서 다양하고 다채로운 행사에 참여한다.

교구에 초대되어 온 청년들과 함게 운동회도 하고

스포츠 댄스도 배우고 공원도 가고 성다도 방문하고.....콘서트도 보고

참으로 의미있는 시간을 준비해주고 대접해주는 그들 모두가 가족이고 주님의 자녀임을 느낀다.

현지인들의 홈스테이는......찡한 감동과 눈물 그리고 하나임을 체험하게 해주는 소중한 시간이 됩니다.

댓글 1

  • 2005년 4월 14일 오전 12:45

    성 요셉 성당이군요.. 추억이 많은 곳이고.. 참 좋은 곳입니다. 2002년 겨울엔 그곳에서 세계구유를 전시하기도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