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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리아2021. 4. 8. 오후 1:21:27

나를 찾는 여정 시작

아마도 이 클럽은 오래전에는 인기가 있었으나 이제는 sns등으로 거의 존재가 희미해진 클럽이지 않나 싶습니다. 오늘 처음 개시했는데 클럽장으로서 주님안에서 이뤄지는 삶의 이런저런 나눔들을 하고자 합니다. 

팬데믹 시대에 다들 지쳐가지만 인터넷이라는 소통 수단으로 적적하지만은 않는것 같습니다. 

언제쯤 클럽에 사람이 들어올지도 기다리지 않고 그냥 묵묵히 제 할일을 하고 있으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