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번 12월 24일 영세를 받고..
소모임활동을 하고 싶어서 가입했습니다.
영세는 장유성당에서 받았고 예비신자 교육중에 외동으로 이사를 와서 지금은 임호성당에 가려는데..그리고 소모임도 하고 싶은데.. 이것저것 궁금한게 많은데 뭘 물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문정숙(가타리나)구요..
많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구요 임호성당의 소모임이 어떤게 있는지도 알고 싶거든요...
알수있나요 홈에 가봤는데 잘모르겠더라구요
눈병주의보
찬미예수님!
다들 글을 방명록에 남기시네요~
회원은 게시판에 글을 남기면 되는데... 회원이 아닌분만 방명록 남기시면 됩니다.
그렇다고 딱히 정해진건 아니지만....
얼마전 비로 많은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잘 극복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내일부터 태풍'개미'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엄청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하였습니다.
다들 비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전 약 3주 전부터 유행성 결막염이라는 안과의 진단을 받고 3주동안 토끼눈을 하고 살았습니다.
지금은 진정이 된 듯합니다만... 아직 안심할 순 없습니다. 전 원래 유행에 둔감한 사람인데...
형제.자매님들 모두 눈병 조심하시고 비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주님의 평화가 여러분의 가정에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
추신: 신망애 회비는 전번에 표찬효 형제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각 조의 조장님께서 2만원씩 매월 간부모임을 통해 모으도록 하겠습니다.
8월 6일 첫 고백과 피정이 임호성당에서 있습니다.
전 지은 죄가 많아 하느님께 벌을 많이 받겠죠? ^^;;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찬미 예수님
여러분과 함께 입교식을 하면서 축하드리고 결코 짧지 않은 기간동안 함께 하였지만 마지막 새 생명으로 태어나는 영세식을 함께 하지 못하여 미안한 마음이 마음 언저리에 늘 있었는데 이렇게 좋은 공간을 만들어서 여러분의 새로나심과 이 클럽개설을 함께 축하드립니다.
항상 새롭고 더 나은것이 되기를 희망하고 또 그렇게 되어가리라 믿습니다.
지금쯤 아마도 신 영세자들이 겪는 갈등아닌 갈등이 있겠지요!
그간 영세를 받는다는 하나의 목적지를 향해서 꾸준히 달려왔지만 우리가 가고자 하는 목적지는 영세를받고
하느님의 자녀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었다고 봅니다.
우리가 가야 할 목적지의 출발점에 겨우 서 있는데 마치 목적지 에 다다른 양 착각에 빠지게 되더군요.
신망애 2기 여러분 꾸준한 기도생활과 주일미사 참례 를 결코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또한 신망애 회원 상호간의 모임과 활동도 열심히 하시기를 바랍니다.
힘들게 걸어온 우리의 출발선에서 뛰어보지도 못하고 낙오자가 될 수는 없지 않습니까?
힘들고 어렵겠지만 성당생활을 잘 할수 있도록 제 단체나 레지오나 어디 한곳이라도 가능하시다면 꼭 가입하시라고 꼭 권유 드리고 싶습니다.
" 주님, 주님께서 영원한 생명의 말씀을 가지고 계시는데 우리가 당신을 두고 누구를 찾아 가겠습니까?'
저나 여러분이나 우리는 자유의지로 이 신앙을 택하였고
우리주 하느님께 온전히 내 맡겼습니다.
이제 부터가 시작입니다.
"모두가 달려가지만 마지막에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입니다."
우리도 후회없이 열심히 앞만 보면서 달려가서 마지막 날에 우리의 머리에 승리의 월계관을 얹을수 있도록 합시다.
"항상 기뻐 하십시오.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어떤 처지에서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십시오. 그것이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바라시는 하느님의 뜻 입니다."
언제나 처음처럼 처음 성당에 오셨을때 바라던 그 마음으로 영원한 신앙생활을 하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장유성당 강관석 니콜라오
난 부탁했다
나는 신에게 나를 강하게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내가 원하는 모든 걸 이룰 수 있도록
하지만 신은 나를 약하게 만들었다 겸손해지는 법을 배우도록
나는 신에게 건강을 부탁했다 더 큰 일을 할수 있도록
하지만 신은 내게 허약함을 주었다 더 의미있는 일을 하도록
나는 부자가 되게 해 달라고 부탁했다 행복할 수 있도록
하지만 난 가난을 선물받았다 지혜로운 사람이 되도록
나는 재능을 달라고 부탁했다 그래서 사람들의 찬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지만 난 열등감을 선물받았다 신의 필요성을 느끼도록
나는 신에게 모든것을 부탁했다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지만 신은 내게 삶을 선물했다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도록
나는 내가 부탁한 것을 하나도 받지 못했지만
내게 필요한 모든 걸 선물 받았다
나는 작은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신은 내 무언의 기도를 다 들어 주셨다
모든 사람들 중에서
나는 가장 축복받은 자이다
선교분과 도금진 카타리나
행복
지상에서 천국처럼 살고자 한다
그래서 매일 천국의 삶이 될 때 쯤
소풍을 끝내고 돌아가는 날처럼
정말 행복했었다고 그분께 고백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들을 만나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도금진 카타리나-
서로 함께 길동무되에 가는길에 주님의 축복이
+ 평화 선함 +
새로운 출발점에 늘 주님께서 함께 하실 것이며 마음을 한데 모아 서로 격려하며
좋은 시작이 되길 기도할께요. 감사드림니다. 첫 만남에 힘든 직장일을 마치고도 함께 좋은
만남이 되었음에 거듭감사드림니다.
좋은 벗 끝까지 함께 임호공동체에 신망애2기 모든 회원님모두 빛과 소금이 되어 변하지않고
사랑안에 열매맺길 기도드리며 회장님 늘 건강하시고 태어날 두번째 아가에게도 주님의 사랑 축복이
함께 하길 기원하며 가정에 평화가 넘치길 기도드림니다.
신망애2기 회원님들께 좋은글 올림니다.
서로가 길이 되어 가는것 / 박노혜
올곱게 뻗은 나무들보다는
휘어 자란 소나무가 더 멋있습니다.
똑바로 흘러가는 물줄기 보다는
휘청 굽이친 강줄기가 더 정답습니다.
일직선으로 뚫린 바른 길 보다는
산따라 물따라 가는 길이 더 아름답습니다.
곧은 길 끊어져 없다고 주저앉지 마십시오
돌아서지 마십시오
삶은 가는 것입니다 그래도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 있다는 건
아직도 가야 할 길이 있다는것
곧은 길만이 길이 아닙니다.
빛나는 길만이 길이 아닙니다.
굽이 돌아 가는길이
멀고 쓰라릴지라도 그래서 더 깊어지면
환해져 오는 길 서둘지 말고 가는 것입니다.
서로가 길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생을 두고 끝까지 가는 것입니다.
선교분과 김경자(세실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