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감

2007. 11. 24. 오전 10:32:44

글자
토요근무 후 조용히 성경쓰기를 하려했는데 앞선 계획이었는지!
수련자매의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무안을 공동체 대표로 가야하는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어제밤의 긴 통화도, 오늘의 장례도 성실한 선물이 되기위한 정화작업?
마음을 비워내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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