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연수 받던 날 생각납니까?

안창해

2007. 10. 15. 오전 10:57:39


생각납니까?
한 여름에 더위때문에 에어컨 있는 방을 찾아 갔었죠.
정영자 선생님의 철저한 준비와 한 가지라도 더 가르쳐 주시려고 애쓰는 열정,
다시 한 번 생각나게 하는 사진입니다.
 
선생님 모두 고생 많으셨지요?
 
늘, 선생님들의 정성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댓글 6

  • 2007년 10월 15일 오전 10:59

    전양주 선생님과 김은리 선생님은 무얼 하고 계신가요? 강의는 안 듣고....

  • 2007년 10월 17일 오전 5:08

    내가 왜 절케 귀여운척을 하면서 김은리 선생님을 쳐다보고 있는걸까요?

  • 2007년 10월 24일 오후 4:19

    그러게나...머가 그리 좋았던 거야? 난 이리 "꿍"한데...말야~

  • 2007년 10월 27일 오전 5:38

    ㅋㅋㅋ 양주선쌩님...

  • 2007년 11월 3일 오전 8:44

    어..흑 내 얼굴 터질라고 해.

  • 2007년 12월 2일 오후 3:33

    선생님, 한 분, 한 분이 다 개성이 뚜렷하십니다. 즐거운 한 때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