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족성당최최영보2007. 3. 18. 오전 10:15:38 사그나 파밀리아(聖가족 교회) 스페인 여행 중에 그 자리에서의 느낌보다 더 가슴에 와 닿는 아픔같은 저 건축물. 언제까지 성당을 짓는 일이 계속되고 언제라야 완성될려는지.. 피곤했던지 안토니오 가우디의 작품으로만 보여지더니 오늘은 가슴이 핑그르르 돕니다. 아베마리아 탓인지도.. Ave Maria - Ines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