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수 신부의 특별기고] ‘공적 경배’와 ‘사적 신심’의 차이
최근 한국 교회에는 시복과 시성을 염원해온 신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반가운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하느님의 종’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의 시복 예비 심사는 현장 조사 단계까지 마쳤고, ‘땀의 증거자’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신부님의 시복 안건에 제출된 치유 사례도 교황청 시성부 의학자문위원회의 심사를 통과하여
가톨릭평화신문 ·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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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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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가톨릭 뉴스 ·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