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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2008. 8. 4. 오후 11:20:21

바쁜하루...

 
 
오늘은 좋아하는 커피한 잔 할 수 없는, 아니 커피를 마셔야지.. 하는 생각조차 할 시간도 없을 정도로
분주한 하루 였습니다.. 
피곤하고 귀찮다는 생각이 잠시 들다가도,
존재하기에 이렇 듯 봉사하고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할 따릅니다~
 
 
 
 
심기종2008. 8. 3. 오후 4:05:07

한 더위에서

더위 한가운데에서 더위을 사랑하는 법이 더위를 이기는 것 같습니다
 
더위를 느낄수 있으니 행복하고 존재함에 감사함 일 것입니다
 
평범한 일상안에서 하느님을 의식함은 늘 모든 일에 감사하는 마음일것 같습니다
 
데레사 자매님 감사합니다
 
 
 
 
 
 
심기종2008. 7. 20. 오후 2:06:39

오랬만입니다

 
 
오랬만에 들어왔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음악도 좋구요
참 쪽지가 안열릴때는 어떻게 하나요
아직 사용이 익숙지 못합니다
김윤홍2008. 7. 17. 오전 1:04:36

선종에 감사드립니다.

 
 
 
제오르지오 형제님!

아침에 아주 좋은 소식을 들었습니다.

많은 기도와 정성어린 간호로 주님의 품에 안기셨다니 더욱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진영2008. 7. 17. 오전 1:00:51

아버님 장례식을 잘 마쳤습니다.

 
 
 
아버님 장례식 잘 마쳤습니다.
많은 분들의 기도 덕분에 아버님 장례식을 은혜로 잘 마무리 했습니다.
아버님께서 대전 성모병원 호스피스 병동에 입원하셨었는데,
돌아가시던 날 오후 답답하다고 바깥 구경을 하시고 싶다고 하시어
휠체어에 모시고 푸른 하늘과 맑은 바람을 느끼게 해드렸습니다.

기분좋게 웃으시며 산책을 하시고 20여 분 후에 병실로 돌아오셔서
호흡이 가빠시지면서 ''''''''''''''''기도하자''''''''''''''''고 말씀하시어
함께 묵주기도를 하시던 중 평화로이 주님 품에 안기셨습니다.
아주 평화로운 모습으로...

기도 중에 아버님을 주님 품에 보내드리고 나니 마음이 평화롭습니다.
선종을 위해 오랜 동안 기도하시던 아버님이 떠올라 오늘도 감사할 뿐입니다.
재속회 형제/자매님들의 관심과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늘 주님이 주시는 평화를 누리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최진영 제오르지오 드림
유정희2008. 7. 17. 오전 12:53:27

이곳은요...

 
 
 " 오손도손 " 방은 꼭 김윤홍 형제님과 저만의 방인 듯 합니다~ ㅎㅎ
 
이곳은 홈피에 들어오시는 모든 분들이 흔적을 남기는 곳입니다~
 
오늘은 어떤 분들이 오셨는지 모르잖아요?
 
회원들간에 친교의 자리입니다...
 
바쁘시더라도     "   왔다가  감    " 
 
이라고 쓰시고 가셔도 좋으니,
 
 꼭 흔적을 남겨 주셔요~~~~   (소리치고 있음)
 
 
오늘은 어느 분이 손도장을  찍고 가시는지,
기다리다 기다리다 지쳐 또 글을 남기는 유 데레사 올림!

 

김윤홍2008. 7. 13. 오후 10:23:11

모기가 싫어하는 향

여름이 되었다...

덥고짜증나는것에 더욱더 짜증나게하는것은 파리 모기..갖가지 벌리들...

파리는 쫒아내면 된다지만..모기는 나중이 더욱더 고통스럽다...나중에 북북 긁고있는 내모습!(나만그런가?ㅡ.ㅡ;;)

모기가 싫어하는 식물이 있다고 합니다..


<구문초(제라늄)>

허브의 일종인 구문초는 모기가 그 향을 싫어해서 가까이 오지 않는 식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제라늄(펠라고늄)에는 로즈제라늄, 레몬제라늄, 페파민트제라늄, 애플제라늄, 쵸코제라늄 등이 있는데

구문초라고 하면 이중에서 로즈제라늄을 말한다..



잎에서 장미향이 감돌며 5~6월에 분홍색의 작은 꽃이 5~10송 뭉쳐서 매우 아릅답고

기온이 올라갈수록 성장 속도 빠르며 여름철에는 높이가 80cm이상도 자란다고 하네요

번식은 삽목(꺽꽂이)으로 쉽게 가능하고, 관상용으로도 아주좋다.


이 구문초에서 추출한 성분은 미국 환경보호국에서도 무독성 물질로 분류할 정도로 인체에 해가 없고,

2~4평 정도 안의 모기를 쫓아 준다고 한다. 창가나 현관문 근처에 두어도 좋다.

추출물을 오일이나 액체 형태로 가공해 판매하는데, 목욕할 때 한두 방울 떨어뜨려 사용하면

여름철 모기퇴치에는 그만...


<페니로얄민트>

페니로얄민트는 그냥 페니로얄이라고도 불리며 허브의 한 종류로, 모기 뿐만 아니라 벼륙 등의 다른 해충을

막는데도 유용하다고 한다.

인간이 맡을 수 있는 가장 향기로운 것이며, 해충들에게는 가장 싫은 냄새라는 설이 있다.

향기가 상당히 좋고, 무척 빨리 자라 집에서 관상용으로 키우기에도 적합하

꽃은 여름에 흰색에 가까운 분홍색의 조그만한 꽃이 핀다..

건조시키면 독성이 사라져 차로 이용하기도 하지만, 식용보다는 말린 것을

침대 밑이나 카펫 속에 넣어 해충을 막는데 이용한다.

페니로얄은 시중에서 구입하기 좀 어려운 편인데 꽃단지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구입가격은 구몬초와 비슷하다..

<탄지>

 
국화과에 속하는 탄지의 진녹색 잎에는 강렬하면서도 산뜻한 방향 물질이 있어

파리.모기의 접근을 막는데 효과적이다.



<라벤더>

고대 로마시대부터 방충제로 사용됐다고 전해지는 라벤더 꽃은 모기를 쫓는데 효과적이다.

독특한 향으로 모기의 접근을 차단하기 때문에 이 꽃을 증유해서 만든 라벤더 오일을 발라두면

물리는 것을 예방할 수도 있다. 또한 라벤더 꽃과 소금을 섞어 만든 가루를 목욕물에 풀어 사용하면

향이 몸에 배어 모기의 접근을 막을 수 있다. 라벤더 오일이 들어간 로션이나 비누등은

시중에서 많이 볼수 있는 것들이죠...

<벌레잡이 통풀>


애완식물로 기르기도 하는 벌레잡이 식물은 특유의 향과 모양으로 모기를 유혹해서 잡아먹는다.

잎사귀마다 주머니가 주렁주렁 달린 벌레잡이 통풀은 대식가여서 웬만한 곤충들은 놓치지 않고 잡아먹기로 유명.

특별한 향으로 모기를 유혹한다.

<긴잎 끈끈이주걱>


잎사귀마다 반짝이는 이슬을 달고 있어 보석풀이라는 별명을 가진 긴잎 끈끈이 주걱도 특이한 모습으로 유혹해

모기를 잘 잡는다. 화분 두개를 같이 놓고 키우면 여름철 모기 접근을 막을 수 있다.

<회향나무>


우리 조상들은 회향나무가 모기 기피 효과가 있다하여 집 주변으로 많이들 심었다.

마당이 넗다면 회향나무를 심어 보면 운치도 있고 좋을 것 같다.

또 한가지 모기 예방 TIP

*모기가 들어올 구멍을 차단하라*

집에 모기가 많다면 방충망에 구멍 난 곳이 없는지 확인해볼 것.

화분이나 꽃병 등에 오랫동안 고여 있는 물은 없는지 살펴보고 덥더라도 대문을 열어두지 않는다.

단독주택일 경우 마당에 모기 유충이 자랄 수 있는 웅덩이나 폐용기가 없는지 확인할 것. 

* 모기가 좋아하는 장소를 공략하라*

모기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인 고온다습한 부엌과 욕실에 리퀴드 타입의 모기향을 꽂아두거나

스프레이 타입의 살충제를 뿌려 두면 도움이 된다.

모기가 싫어하는 박하향을 지닌 제라늄이나 갈대 종류의 시트로넬라 등의 식물을 집안에 두는 것도 좋다.

* 냄새를 피우지 마라 *

모기는 술, 향수, 로션, 발 냄새 등 각종 냄새를 좋아한다.

특히 술을 먹고 자면 호흡이 빨라지고 열이 나기 때문에 모기가 좋아하는 이상적인 조건을 갖추게 된다.

잠자기 2시간 전에는 깨끗이 목욕을 하도록 한다. 

* 옅은 색 옷을 입어라 *

모기는 푸른색, 보라색, 검은색 등의 진한 색을 좋아한다.

청바지나 군복을 뚫고 모기가 무는 데에는 색상이 진하다는 요인도 작용한다.

모기에 물리지 않으려면 몸에 달라붙지 않는 옅은 색의 옷을 입을 것.

*야외에 나갈 때는 대비를 철저히 해라 *

모기는 해질녘이나 밤중에 활동이 왕성하다.

야외에 늦게까지 머무를 때에는 반드시 긴팔 옷을 입도록 하고 로션이나

스프레이 타입 등의 모기차단제를 사용하도록 한다.

특히 시골의 경우 모기 개체 수에 비해 사람 수가 적으므로 모기의 공격 빈도가 늘어난다.

*천연 모기약 사용하기*

몸에 좋지않은 모기향보다 천연 모기약은 만들어 보고 싶다면 계피를 이용해보자.

계피는 모기를 쫓는 데 효과가 좋다고 한다.

계피가루를 몸에 조금씩 뿌리거나 자루를 만들어 계피가루를 담은 후 가지고 다니거나

여기저기 놓아두면 모기퇴치에 효과가 있다. 

김윤홍2008. 7. 9. 오후 4:39:51

어느새 100명

+ 찬미예수님!
 
어느덧 회원이 100명이 되었습니다.
최근 가입하신 100번 째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축하합니다.

유정희2008. 7. 8. 오전 9:28:11

^^

오늘 홈피에 들어 왔다가,  
서로들 연락을  하지는 안하지만
전달사항, 공지사항, 재속회원소식등 모든 새소식을 접하면서
공동체란 참 좋은 것이라고 느꼈어요..

우리는 재속전교가르멜회 속에 묻혀 함께 가는 것 같아요..
포도나무에 붙어 있어야 한다는 예수님 말씀처럼
함께 할 때 또한 은총도 많은것 같고요!
 
 
유정희2008. 7. 4. 오전 9:53:59

후덥지근~~

 
 
이번 주 까지는 후덥지근한 습한 날씨에 비도 온다고 하지요..
지금은 아침이라서 덥지는 않은 듯합니다~
현재가 선물인 듯 오늘하루도 감사하면서 알차게 보내야 겠어요~~
요즘 제가 시간을 어영부영 보내서요 
 
유정희2008. 6. 21. 오후 8:21:08

궁금하네요~~~


전정현 자매님!
요즘 어찌 지내시나요?
게시판에 글은 계속 올라와도 본인 얘기는 한 개도 없으니...ㅎㅎ

궁금하네요~~~^^

서울 서약자반도  매 달 만나다가 분반 땜시 못 뵙는 분이 절반 정도 되니깐
어찌들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김윤홍2008. 6. 18. 오전 11:07:00

오늘의 묵상

 “적선(積善)하는 사람은 귀신도 두려워한다.”는 옛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적선에는 하늘의 힘이 담겨져 있다는 뜻입니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불안하면 점을 보고 부적을 붙이고 액을 쫓는 데에만 열중했지 적선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말은 쉬워도 행동은 예로부터 어려웠던 것입니다.

 남을 돕는다고 모두가 적선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참된 적선은 아무도 모르게 해야 합니다. 복음 말씀처럼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너무 쉽게 적선을 금전과 연관 짓습니다. 돈으로 도와야 적선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닙니다. 남을 돕는 일이 어찌 금전뿐이겠습니까?

 불교의 보시(布施)에는 세 등급이 있습니다. 첫째가 무외시(無畏施)입니다. 삶의 두려움을 없애 주는 것을 최고의 적선으로 보았습니다. 두 번째는 가르침을 베푸는 법시(法施)입니다. 제일 낮은 것이 재시(財施)입니다. 재물로 도우는 것을 적선의 기본으로 본 것이지요.

 그러니 진정 요구되는 것은 돈과 재물이 아니라 애정입니다. 때로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강렬한 적선이 됩니다. ‘다정한 눈빛 하나’가 어떤 행위보다 힘 있는 자선이 됩니다. 베풀면 반드시 은총이 옵니다. 하늘의 힘이 그와 그의 주변을 지켜 줍니다.
유정희2008. 6. 14. 오전 12:24:21

건강이 최고죠~

요즘 운동도 안하고 건강관리를 안했더니,

여름나기도 힘든 것 같아요~

특별히 잘못 먹은 것도 없는데 온몸에 두드러기가 나서 고생했어요..

병원가서 주사맞고 (주사도 2대나 주더라구요)

요 며칠 외출도 삼가고 집에만 있었더니

근질근질한 것들이 서서히  들어 가네요...

걷기만큼 좋은게 없다고 하는데,

알면서도 못하는 제가 답답할 뿐입니다.

좀 귀찮더라구 걸어야 겠어요~

유정희2008. 6. 10. 오전 12:06:27

중얼중얼...

성지순례는 잘 다녀오셨을 텐데

아무도 흔적을 안남기시네여...

받은 은총 이곳에도 좀 뿌려주시면 좋을 텐데...

 

김윤홍2008. 6. 9. 오후 6:40:17

설립자 저서 이어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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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사이드링크 전교가르멜수녀회에 가시면 위와 같은 란이 있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수녀님들 이외에도 신부님  저서를 가지신 재속회원 및 누구나에게 열려 있는 자리랍니다.

부지런히 쓰시는 분을 뽑아 작은 선물도 보내드려요.    

자 , 그럼 신부님의 전기인  교회에 대한 열쩡쩡쩡~~~~~~~~~~~~~~~부터 시작해 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