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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하루...
한 더위에서
오랬만입니다
선종에 감사드립니다.
아침에 아주 좋은 소식을 들었습니다.
많은 기도와 정성어린 간호로 주님의 품에 안기셨다니 더욱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버님 장례식을 잘 마쳤습니다.
많은 분들의 기도 덕분에 아버님 장례식을 은혜로 잘 마무리 했습니다.
아버님께서 대전 성모병원 호스피스 병동에 입원하셨었는데,
돌아가시던 날 오후 답답하다고 바깥 구경을 하시고 싶다고 하시어
휠체어에 모시고 푸른 하늘과 맑은 바람을 느끼게 해드렸습니다.
기분좋게 웃으시며 산책을 하시고 20여 분 후에 병실로 돌아오셔서
호흡이 가빠시지면서 ''''''''''''''''기도하자''''''''''''''''고 말씀하시어
함께 묵주기도를 하시던 중 평화로이 주님 품에 안기셨습니다.
아주 평화로운 모습으로...
기도 중에 아버님을 주님 품에 보내드리고 나니 마음이 평화롭습니다.
선종을 위해 오랜 동안 기도하시던 아버님이 떠올라 오늘도 감사할 뿐입니다.
재속회 형제/자매님들의 관심과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늘 주님이 주시는 평화를 누리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최진영 제오르지오 드림
이곳은요...
모기가 싫어하는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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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되었다... <회향나무> 또 한가지 모기 예방 TIP |
어느새 100명

^^
전달사항, 공지사항, 재속회원소식등 모든 새소식을 접하면서
우리는 재속전교가르멜회 속에 묻혀 함께 가는 것 같아요..
포도나무에 붙어 있어야 한다는 예수님 말씀처럼
후덥지근~~

궁금하네요~~~
전정현 자매님!
요즘 어찌 지내시나요?
게시판에 글은 계속 올라와도 본인 얘기는 한 개도 없으니...ㅎㅎ
서울 서약자반도 매 달 만나다가 분반 땜시 못 뵙는 분이 절반 정도 되니깐
어찌들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오늘의 묵상
남을 돕는다고 모두가 적선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참된 적선은 아무도 모르게 해야 합니다. 복음 말씀처럼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너무 쉽게 적선을 금전과 연관 짓습니다. 돈으로 도와야 적선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닙니다. 남을 돕는 일이 어찌 금전뿐이겠습니까?
불교의 보시(布施)에는 세 등급이 있습니다. 첫째가 무외시(無畏施)입니다. 삶의 두려움을 없애 주는 것을 최고의 적선으로 보았습니다. 두 번째는 가르침을 베푸는 법시(法施)입니다. 제일 낮은 것이 재시(財施)입니다. 재물로 도우는 것을 적선의 기본으로 본 것이지요.
그러니 진정 요구되는 것은 돈과 재물이 아니라 애정입니다. 때로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강렬한 적선이 됩니다. ‘다정한 눈빛 하나’가 어떤 행위보다 힘 있는 자선이 됩니다. 베풀면 반드시 은총이 옵니다. 하늘의 힘이 그와 그의 주변을 지켜 줍니다.
건강이 최고죠~
요즘 운동도 안하고 건강관리를 안했더니,
여름나기도 힘든 것 같아요~
특별히 잘못 먹은 것도 없는데 온몸에 두드러기가 나서 고생했어요..
병원가서 주사맞고 (주사도 2대나 주더라구요)
요 며칠 외출도 삼가고 집에만 있었더니
근질근질한 것들이 서서히 들어 가네요...
걷기만큼 좋은게 없다고 하는데,
알면서도 못하는 제가 답답할 뿐입니다.
좀 귀찮더라구 걸어야 겠어요~
중얼중얼...
성지순례는 잘 다녀오셨을 텐데
아무도 흔적을 안남기시네여...
받은 은총 이곳에도 좀 뿌려주시면 좋을 텐데...
설립자 저서 이어쓰기
부지런히 쓰시는 분을 뽑아 작은 선물도 보내드려요.
자 , 그럼 신부님의 전기인 교회에 대한 열쩡쩡쩡~~~~~~~~~~~~~~~부터 시작해 볼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