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긴급서비스

2015. 6. 23. 오후 4:23:17

글자


만일 고속도로를 주행하다가 자동차가 갑자기 멈추거나 사고가 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엇보다 먼저 보험회사에 연락해 조치 받는 것이 생각 날 텐데요, 고속도로 상에서는 보험회사 긴급출동보다 고속도로 긴급견인서비스를 이용 하시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보험회사에서 긴급출동을 부를 시 차량이 고속도로 외부에 있기 때문에 나들목(IC)을 통해 진입해야 하므로 사고지점까지 도착 하는데 소요 시간이 길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고속도로 긴급견인서비스는 견인 차량이 고속도로 내에 있기 때문에 사고지점까지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고속도로 긴급견인서비스는 보험회사 긴급출동과 다음과 같은 차이점이 있습니다.


2014년 9월부터 민자고속도로에서도 무료 긴급견인 서비스 이용 가능해져 그 동안 도로공사가 운영하는 고속도로에서만 지원됐던 '긴급견인 서비스'가 확대 운영되고 있는데요, 도로공사에서 운영하는 긴급견인서비스와 마찬가지로 갑작스러운 사고 발생 시 가까운 휴게소, 졸음쉼터 등의 안전지대까지 무료로 견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각 노선별 콜센터와 스마트폰 어플(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서비스)을 통해 요청 가능합니다. 그럼 모두들 안전 운전 하세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