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 직장인 재속회-서약자 그룹!

2005. 5. 11. 오후 5:46:09

글자

-  한없이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당신이 어떻게

   나를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이토록 추한 것을 사랑할 수 있습니까?

 

 

-  나는 당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합니다.

   있는 그대로 당신을 나에게 주십시오!...

 

   나는 당신의 겉모습이나 가진 것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 안에 있는 무한한 사랑스러움과 아름다움을 사랑합니다.

   즉,  나는 당신 안에 있는 하느님의 모상을 사랑합니다.

   그 모상은 나 자신처럼 아름답고 사랑스럽습니다 !

 

 

직장인 재속회- 서약자 형제 자매님께!

 

아름다운 5월입니다!

직장인 재속회 엠마우스도 잘 다녀왔구요.

각 가정마다 즐거운 일들이 많은 달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지난달 모임에서 애써 읽어오신 '교회와 나의 관계'에

대한 나눔을 못하셨다구요!

읽어야 할 분량이 많아서 고생이 많으셨지요.

 

6월 1일에 만나서 그동안 읽고 묵상하고

공부한 것을 나누도록 합시다.

힘은 드시겠지만 계획했던 진도표에 따라 

진행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참고로 범위는 4월, 76쪽부터 141쪽까지

6월, 142쪽부터 210쪽까지입니다.

 

빨라우 신부님의 내밀한 사랑이야기

마저 읽으시고 계절의 여왕 5월에

속깊은 이야기들을 담아

6월 모임에 가지고 오시기를 바랍니다. 

 

활기찬 나날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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