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퓨리처 수상작품

2008. 7. 8. 오전 12:52:33

글자



        이라크戰에서 戰死한 남편의 장례식 전날 밤,
        남편의 시신이 담긴 관 옆에서
        마지막 밤을 함께 보내기를 원한 젊은아내가
        남편이 생전에 좋아했던 노래를 컴퓨터로 틀어놓은 채
        관과 나란히 누워 엎드려 잠이든 모습.
        (이병선 칼럼에서 옮김)



        Amaging g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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