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둠

2008. 6. 5. 오후 6:32:35

글자
       
10 김윤홍 [2008/03/12]
 
  한 송이 꽃이 전하는 소식
 

새봄을 느껴보세요

 
8 김윤홍 [2008/02/04]
 
  2달러짜리 지폐가 행운의 상징인 이유는?
 

미국의 여배우 그레이스 켈리로부터 비롯된 것입니다.

 그레이스 켈리가 ''''상류사회''''라는 영화를 촬영할 당시 프랭크 시내트라가

2달러 지폐를 선물했고 모나코의 왕자 레이니에로부터 12캐럿의

다이아 반지와 호화요트를 선물하며 청혼을 하게 됩니다.

켈리는 시내트라가 아닌 레이니에의 프로포즈를 받아들이게 됩니다.

 1956년 4월 18일 세계의 주목 속에 세기의 결혼식이 치루어졌는데

이 결혼식 이후 ''''2달러 지폐는 행운을 낳는다''''라는 속설이 생길 정도였다고 합니다.

 또한 2달러 지폐는 1928년, 1953년, 1963년, 1976년, 1995년, 2003년

발행되었기 때문에 다른 지폐들에 비해 양이 적은 것도 희소성이 있는 이유라고 합니다.

 
7 유정희 [2008/01/26]
 
  요셉형제님의 쾌유를 기도드립니다!
 


재속회 월모임하면서 젬마자매님의 장부이신 요셉형제님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너무나 마음 아픈 일입니다.

주님께서 요셉형제님을 돌봐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5 김윤홍 [2008/01/18]
 
  성직자
 
교 황
교황은 베드로의 후계자로서 주교단의 으뜸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대리자이다. 교황은 신앙과 도덕에 대한 교리를 선포할 때에는 직무상의 무류성을 갖는다(교회현장 25참조)
추기경
가톨릭 교회의 교계제도에 있어서 교황 다음 가는 성직자 직위를 말한다. 우리나라에서는 1969년 김수환(스테파노)주교가 사제 추기경으로 선임되었다. 이어 2006년 정진석 대주교가 한국의 2번째 추기경으로 서임됐다.
로마 본주교에 의하여 전세계에서 자유로이 선출되는 추기경들은 교황청의 여러 의회에 배속되어 교황의 왕자로서 전하의 존칭으로 호칭된다. 로마에 거주하는 추기경들은 물론이고 바티칸시국 밖에 거주하는 추기경들도 모두 바티칸시국의 시민들이다.
몬시뇰
본디 "나의 주님"이라는 뜻으로 주교를 비롯하여 고위 성직자들을 부르는 경칭. 그러나 우리 나라에서는 주교가 아닌 고위 성직자들의 직함, 예컨대 Prelati d''Onore di Sua Santita(교황 명예 고위 성직자), Capellani di Sua Santita(교황 전속 사제) 등을 우리말로 구분하기가 어려워 그저 몬시뇰이라고 한다.
주 교
주교는 사도들의 후계자로서 한 지방교회의 구심점이 된다. 주교는 교황의 임명으로 다른 주교에 의해 서품되고, 견진성사의 본집전자이며 성품성사의 수여자이고 고백성사 규율의 통제자로서 교구의 으뜸가는 교사이며 봉사자이다.
사 제
사제는 특별한 소명을 받아 주교를 도와 교구의 일정지역을 담당하여 복음을 전하고 신자들을 돌보며 하느님께 제사 드린다. 교구에 소속된 재속사제와 수도회에 소속된 수도사제가 있다.
부 제
주교직이나 사제직과 마찬가지로 부제직 역시 성품성사의 일부로서 봉사하기 위한 직책이다(사도행전 6,1-6 참조).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부제직은 사제로 서품되기 위한 입문서품 구실을 하고 있다.
수도자
엄격히 말해, 수도자 또는 수사는 프란치스코회, 베네딕토회, 시토회, 카르투시아회 등과 같은 교회의 몇몇 수도회의 구성원을 가르킨다. 그러나 대중적으로 이 용어는 그 밖의 수도회들에 속하는 사람들에게도 사용된다.
청빈과 정결과 순명 등 3대 허원을 통해 자신을 오로지 하느님께 봉헌하여 복음적 권고를 실천하는 사람이다.
 
4 김윤홍 [2008/01/11]
 
  이상한 계산법
 
 
                                    -이상한 계산법-
 
김대리가 부장에게 하루 쉬겠다는 휴가원을 냈다.

부장이 말한다.

"김대리. 1년은 365일이지?

하루는 24시간이고. 그 중 자네 근무시간은 8시간이지?

하루의 3분의 1을 근무하니까,

결국 1년에 자네가 일하는 날은 122일 밖에 안된다는 얘기야.

그 중에서 52일의 일요일이 있고,

반만 일하는 토요일을 26일로 치면 겨우 44일 남아.

그걸 자네가 다 일하나?

밥 먹는 시간에 화장실 출입하는 시간에 담배피는 시간까지 합치면

하루에 최소한 3시간은 빠진다구.

그걸 다 빼면 자네가 일하는 시간은 27일 이라는 소리지.

게다가 자네 여름휴가는 열흘이지?

그럼 17일이 남는군. 그중에서 신정, 구정, 식목일, 근로자의 날,

어린이 날, 석가탄신일, 현충일,제헌절, 광복절, 추석, 크리스마스,

그리고 회사 창립기념일까지 휴일이 총 16일이야.

결국 자네가 제대로 제대로 일하는 날은 1년에 딱 하루라 이거야.

그런데 그 하루마저 휴가원을 내면,

아예 놀고 먹겠다는 건가?

자네도 입이 있으면 대답 좀 해보게."



그러자 김대리가 억울한 표정으로 말한다.

"부장님, 전 너무 피곤해요.

왜 그런지 이유를 말씀드리죠.

우리 나라의 4천5백만 인구 중에 2천5백만은

노인이나 실업자 아니면 퇴직자들이죠.

그럼 남은 인원은 2천만명 입니다.

그 중에서 1천 6백만은 학생이거나 어린이들이죠.

그럼 4백만이 남습니다.

현재 백만명이 국방을 위해 군대에 있거나 방위근무 중이고,

백만명은 국가공무원 입니다, 그럼 2백만이 남는 거죠?

또 180만명이 정치를 하거나 지자체 공무원들이니 남는건 20만명,

그중에 188,000명이 병원에 누워 있으니 겨우 12,000명이 남죠.

그리고 11,998명이 감옥에 가 있으니 결국 두 명이 남아서 일을 하고 있다는 얘깁니다.

바로 부장님과 저!

그런데 부장님은 매일 제가 올린 보고서에 결재만 하고 있으니

실제로 일하는 사람은 대한민국에서 오직 저 하나뿐이라구요.

제가 얼마나 피곤한지 아시겠죠 ㅡ"ㅡ;;
 
3 이영 [2008/01/10]
 
  빈자리
 

 

        빈 자 리

    매 달 둘째주 수요일이면

   어김없이 만나 그 간의 무고함을 포옹으로 확인하고

   마음으로 하느님의 사랑을 전하며

   오늘 하루 함께 할 수 있음을 기뻐하며

   재속회라는 한 가족임을 서로 인정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래며 지냈는데

   오늘은 그대 얼굴을 볼 수가 없어서

   못내 궁금했습니다.

   이름은 몰라도 얼굴을 보면 항상 따뜻하게

   웃어 주던 자매님들의 빈자리가 이렇게 클 줄이야.

   그렇지만, 

   기도 중에 주님안에서 일치할 수 있음을  믿으며

   항상 행복하시길 빕니다.

   

   

   

 
2 김윤홍 [2008/01/06]
 
  光風霽月 / Via Dolorosa-슬픔의 길
 

 

 

 * 2008년 四字成語 *

 ''''Via Dolorosa-슬픔의 길''''

 
  時和年豊 (시화연풍) : 李당선자
(나라가 태평하고 해마다 경제가 성장한다)

 
  光風霽月(광풍제월)교수선정 :
[맑은 날의 바람, 비 갠후의 달과 같다]
 
대선을 통해 확인된 시대정신은
"경제살리기와 사회 통합" 이라며
이 두가지 과제를 국정 최우선 순위에 둠으로써
나라가 태평하고 풍년이드는 국민성공시대를
만들겠다는 당선자의 의지를 나타낸
새해를 상징하는 사자성어이다.
그동안의 갖가지 난제와 의문이 씻은듯 풀리고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한해가 되길 바라며,
대선과정의 갈등과 어려운 경제상황등을 잘 극복하고
더욱 발전하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는 생각에서 교수님들이 선정한 사자성어이다.
 
"Via Dolors-슬픔의 길" 동영상과 음악은
함수곤 교수님이 한밤의 사진편지로
보내주신 자료입니다.
 
현산 심재국
 
교수신문 선정
"2007년 사자성어"
 
 自欺欺人(자기기인)
자신도 믿지 않는 말과 행동으로 남을 속임
  山重水複 (산중수복)
갈길은 먼데 길은 보이지 않고 난제가 가득한 형국
水落石出 (수락석출)
일의 흑막이 걷혀진 상이 명백하게 들어남
目不忍見 (목불인견)
눈앞에 벌어진 상황 따위를 눈뜨고는 차마 볼 수 없음
 倒行逆施 (도행역시)
도리에 순종하지 않고 일을 억지로함
 
旱天作雨 (한천작우) : 당선자
어려운 세상이 계속되고 백성이 도탄에 빠지면
하늘이 길을 열어준다.
 


 

 

 

 

라틴語로 "슬픔의 길"이라 부르는 ''''비아 도로로사''''(Via Dolorosa)는 ''''예루살렘''''에 있는 한 거리의 이름이라고 합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힐 때 이 거리를 지나갔다고 전해 내려 오는 바로 그 거리입니다.

"Holy Sepulchre"교회로 통하는 길이기도 하답니다. 

 

가톨릭에서는 ''''십자가의 길 - 14처로 약칭하기도 합니다.''''라는 뜻으로도 전해지며 예수께서 걸어가신 빌라도 법정에서 골고다 언덕에 이르기까지의 십자가 수난의 길을 말한다고 합니다.

 

 

 

 

Down the Via Dolorosa in Jerusalem that day
The soldiers tried to clear the narrow street
But the crowd pressed in to see
The Man condemned to die on Calvary

그 어느 날 예루살렘의 비아 도로로사 거리
군인들이 그 좁은 골목을 통제하려고 했었지만
십자가에 매달아 사형토록 형을 받은
남자를 보려고 군중들은 몰려들었지

He was bleeding from a beating,
there were stripes upon His back
And He wore a crown of thorns upon His head
And He bore with every step
The scorn of those who cried out for His death

그는 매맞아 피를 흘리고 있었고
등에는 채찍질 자국이 있었어.
그리고 머리엔 가시나무관을 쓰고 있었어
그를 죽이라고 소리치는 군중들의 멸시앞에서
그는 지친 발걸음을 한 발 한 발 옮기고 있었던 거야

Down the Via Dolorosa called the way of suffering
Like a lamb came the Messiah, Christ the King,
But He chose to walk that road out of
His love for you and me.
Down the Via Dolorosa, all the way to Calvary.
 
고통의 길이라고 부르는 비아 도로로사 길에
한 마리의 어린 양같이 예수, 구세주로 나타난 거야
그는 여러분과 내게 사랑으로 베풀려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로 가는 그 비아 도로로사
길을 택하셨던 거야.

Por la Via Dolorosa, triste dia en Jerusalem
Los saldados le abrian paso a Jesus
Mas la gente se acercaba
Para ver al que llevaba aquella cruz

그날 예루살렘의 비아 도로로사 거리
군인들이 그 좁은 골목을 통제하려고 했지만
십자가에 매달아 사형토록 형을 받은
남자를 볼려고 군중들은 몰려들었지

Por la Via Dolorosa, que es la via del dolor
Como oveja vino Cristo, Rey, Senor
Y fue El quien quiso ir por su amor por ti y por mi
Por la Via Dolorosa al Calvario y a morir
 
고통의 길이라고 부르는 비아 도로로사 길에
한 마리의 어린 양 예수, 구세주가 나타난 거야
하지만 그는 여러분과 내게 사랑을 베풀려고
그 비아 도로로사 길을 택하셨던 거야.

The blood that would cleanse the souls of all men
Made its way through the heart of Jerusalem.

모든 이들의 영혼을 깨끗히 씻어 줄 그 피는
예루살렘의 한가운데로 통하는 길을 닦아 놓은 거야

Down the Via Dolorosa called the way of suffering
Like a lamb came the Messiah, Christ the King
But He chose to walk that road out of His love for you and me
Down the Via Dolorosa, all the way to Calvary.

고통의 길이라고 부르는 비아 도로로사 길에
한 마리의 어린 양 예수, 구세주가 나타난 거야
그는 여러분과 내게 사랑을 베풀려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러 가는 그 비아 도로로사
길을 택하셨던 거야.
 
 
 
 
 
1 김윤홍 [2008/01/06]
 
  방명록 신설
 
+ 찬미예수님!
 
어제 월례모임에서 연보고서를 받았습니다.
생각보다 살림살이가 많더군요.
 
꼼꼼하게 정리하신 평의원들께 감사드립니다.
평의원들도 얼굴을 알 수 있었고 소외된 느낌이었던
직장인반에도 관심이 있음을 알 수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준비해서 집행하고 정리하시느라 평의원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저희 200여명의 회원을 대신해 봉사하시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이곳에 방명록을 신설합니다.
꼭 처음 오신분만 기록하는게 아니라
 
남기고 싶은 글이나 건의사항 기타 하고싶은 이야기들을
적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무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재속회원 모두 영육간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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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2008년 6월 5일 오후 6:42

    메뉴 개편으로 작성해 주신 글의 용량이 커서 자유게시판으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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