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 | 김윤홍 [2008/03/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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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송이 꽃이 전하는 소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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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을 느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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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김윤홍 [2008/02/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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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러짜리 지폐가 행운의 상징인 이유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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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여배우 그레이스 켈리로부터 비롯된 것입니다. 그레이스 켈리가 ''''상류사회''''라는 영화를 촬영할 당시 프랭크 시내트라가 2달러 지폐를 선물했고 모나코의 왕자 레이니에로부터 12캐럿의 다이아 반지와 호화요트를 선물하며 청혼을 하게 됩니다. 켈리는 시내트라가 아닌 레이니에의 프로포즈를 받아들이게 됩니다. 1956년 4월 18일 세계의 주목 속에 세기의 결혼식이 치루어졌는데 이 결혼식 이후 ''''2달러 지폐는 행운을 낳는다''''라는 속설이 생길 정도였다고 합니다. 또한 2달러 지폐는 1928년, 1953년, 1963년, 1976년, 1995년, 2003년 발행되었기 때문에 다른 지폐들에 비해 양이 적은 것도 희소성이 있는 이유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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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유정희 [2008/01/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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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형제님의 쾌유를 기도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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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김윤홍 [2008/01/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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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직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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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김윤홍 [2008/01/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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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계산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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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계산법-
김대리가 부장에게 하루 쉬겠다는 휴가원을 냈다.
부장이 말한다. "김대리. 1년은 365일이지? 하루는 24시간이고. 그 중 자네 근무시간은 8시간이지? 하루의 3분의 1을 근무하니까, 결국 1년에 자네가 일하는 날은 122일 밖에 안된다는 얘기야. 그 중에서 52일의 일요일이 있고, 반만 일하는 토요일을 26일로 치면 겨우 44일 남아. 그걸 자네가 다 일하나? 밥 먹는 시간에 화장실 출입하는 시간에 담배피는 시간까지 합치면 하루에 최소한 3시간은 빠진다구. 그걸 다 빼면 자네가 일하는 시간은 27일 이라는 소리지. 게다가 자네 여름휴가는 열흘이지? 그럼 17일이 남는군. 그중에서 신정, 구정, 식목일, 근로자의 날, 어린이 날, 석가탄신일, 현충일,제헌절, 광복절, 추석, 크리스마스, 그리고 회사 창립기념일까지 휴일이 총 16일이야. 결국 자네가 제대로 제대로 일하는 날은 1년에 딱 하루라 이거야. 그런데 그 하루마저 휴가원을 내면, 아예 놀고 먹겠다는 건가? 자네도 입이 있으면 대답 좀 해보게." 그러자 김대리가 억울한 표정으로 말한다. "부장님, 전 너무 피곤해요. 왜 그런지 이유를 말씀드리죠. 우리 나라의 4천5백만 인구 중에 2천5백만은 노인이나 실업자 아니면 퇴직자들이죠. 그럼 남은 인원은 2천만명 입니다. 그 중에서 1천 6백만은 학생이거나 어린이들이죠. 그럼 4백만이 남습니다. 현재 백만명이 국방을 위해 군대에 있거나 방위근무 중이고, 백만명은 국가공무원 입니다, 그럼 2백만이 남는 거죠? 또 180만명이 정치를 하거나 지자체 공무원들이니 남는건 20만명, 그중에 188,000명이 병원에 누워 있으니 겨우 12,000명이 남죠. 그리고 11,998명이 감옥에 가 있으니 결국 두 명이 남아서 일을 하고 있다는 얘깁니다. 바로 부장님과 저! 그런데 부장님은 매일 제가 올린 보고서에 결재만 하고 있으니 실제로 일하는 사람은 대한민국에서 오직 저 하나뿐이라구요. 제가 얼마나 피곤한지 아시겠죠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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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이영 [2008/01/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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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리 | |||||||||||||||||||||||
![]() 빈 자 리 매 달 둘째주 수요일이면 어김없이 만나 그 간의 무고함을 포옹으로 확인하고 마음으로 하느님의 사랑을 전하며 오늘 하루 함께 할 수 있음을 기뻐하며 재속회라는 한 가족임을 서로 인정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래며 지냈는데 오늘은 그대 얼굴을 볼 수가 없어서 못내 궁금했습니다. 이름은 몰라도 얼굴을 보면 항상 따뜻하게 웃어 주던 자매님들의 빈자리가 이렇게 클 줄이야. 그렇지만, 기도 중에 주님안에서 일치할 수 있음을 믿으며 항상 행복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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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김윤홍 [2008/01/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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光風霽月 / Via Dolorosa-슬픔의 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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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김윤홍 [2008/01/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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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신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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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어제 월례모임에서 연보고서를 받았습니다.
생각보다 살림살이가 많더군요.
꼼꼼하게 정리하신 평의원들께 감사드립니다.
평의원들도 얼굴을 알 수 있었고 소외된 느낌이었던
직장인반에도 관심이 있음을 알 수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준비해서 집행하고 정리하시느라 평의원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저희 200여명의 회원을 대신해 봉사하시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이곳에 방명록을 신설합니다.
꼭 처음 오신분만 기록하는게 아니라
남기고 싶은 글이나 건의사항 기타 하고싶은 이야기들을
적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무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재속회원 모두 영육간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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