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교육자 교사협의회 모임 - 20004년 11월 27일 오후 6시 가톨릭 청소년회관 121호
참석자 : 이도행 도마 신부님, 류 기석 시몬간사, 유 성렬 선생님(중화고),
방 기숙 선생님(선덕고), 이 상구 선생님(노원고), 고 형곤 선생님(경기공고),
이 미애 선생님(하계중), 이 미경 선생님(동대문중), 김 연동 선생님(송곡고)
김 영남 선생님(혜경여고), 천 강우 선생님(휘경여고)
1. 지 구 장 - 유 성렬 선생님 (혜화본부)
북부지회 - 민 경대 선생님
성북지회 - 방 기숙 선생님
동부지회 - 유 성렬 선생님
2. 1지구 편성 이전과 이후에 해왔던 활동에 대한 보고
- 지금까지 김승호 안드레아 신부님 지도 아래 전체 활동
- 지역단위로 운영하다가 4개 지구로 편성
- 각 지구에 부회장 1명씩 선정 활성화 시도
- 정기총회 (4월), 6월6일 성지순례, 연말(피정)
- 교육국으로 소속 바뀜 (각 지구별 신부님 선정)
3. 안건토의
1) 지회별 조사
- 선생님들이 원하시는 것을 충족시킬 수 있는 봉사차원의 활동
- 개강, 종강 및 수험생 미사
- 전반기 한 학교에서 한 분의 선생님이 오실 수 있도록 2005년 계획
2) 전체모임을 위한 공문발송 담당자 선임
- 이메일, 커뮤니티, 팩스, 우편물로 다양하게 발송
- 다른 지역과 체계를 맞추도록 준비
- 담당자 : 류 기석시몬 간사
3) 1지구 정기 월례회의 시기 및 날짜
- 하부단체가 먼저 회의 후 상부 단체회의에 참석
- 전체 행사의 일정에 맞추어 행사를 진행 ( 1지구만의 행사도 있어야 함)
- 2005년은 지구중심의 활동 활성화
- 파밀리아 작성, 사진도 올렸으면 좋겠음
- 피정 및 워크샾
- 1지구에 대한 소식을 한 달에 한 번 이상 전달 (학교교리나 C.A활동에 관한 자료등등)
※ 전체모임의 문제점
- 단위가 크고 전체가 모이니까 연락에만 급급 제대로 된 활동이 힘듬
- 지역별로 모여 활성화에 도모
- 학교내의 모임이 잘 안되고 소극적인 자세
- 젊은 선생님들의 참여도가 저조
- 공립의 경우 활동할만하면 다른 학교로의 전근으로 인한 활동자체가 힘들어짐
4. 자유토론
- 김영남 선생님 : 4,5년전에는 성서못자리를 윤신부님이 해주셔서 잘 되었는데 그것이 그친 후에는 일년에 1~2회 모임, 3학년학생의 시험이 일찍 끝나서 일정을 맞지 않아 쉬게 되고 그나마 지금은 쉬고 있는 상태임, 올해는 신규교사 중에 신자인 선생님들이 부임 2005년에는 활성화가능
- 이상구 선생님 : 첫 해에 한번 모임, 특별한 행사가 없음, 12월 시험에는 모이고자 했지만 개인적으로 바쁜 관계로 그나마도 모임하기가 힘듬, 인원파악에 노력하고 모임에 있어 공감대가 형성되어 활성화에 노력하겠음
- 고형곤 선생님 : 10분의 교우선생님이 계시지만 공고라는 특성으로 인하여 과중심으로 되어 어려움이 있음, 친목중심의 모임이 되지 않기 위한 지침이랑 요령등 자료필요
- 이미애 선생님 : 현재 7명의 신자선생님이 계심, 개신교 신우회는 활성화가 잘 되어 운영되고 있으나 천주교 신우회는 소극적인 문제점이 있고 그러다 보니 모임에 있어 어떠한 주제로 모임을 해야할지 잘 몰라 모임이 힘듬, 모임하는데 있어 자료필요
- 김영남 선생님 : 개신교 선생님들은 출근하자마자 성서를 읽고 하루를 시작하는데 좋은 줄 알면서 못하고 있음
- 이도행 신부님 : 고도원의 편지처럼 우리의 것에도 궁금한 점들이 있으면 알려주고 해결해 주는 난을 마련하면 좋겠음, 욕구를 해결할 수 있는 장이 되어야겠음.
- 이미경 선생님 : 5명의 선생님중 한분은 남편따라 교회 나가고 있고 4명(교감선생님 포함)의 선생님이 2주에 한 번씩 성서공부를 했는데 현재 비신자 선생님도 계신데 예비자교리중
- 방기숙 선생님 : 공립이라 옮겨다니기 때문에 활동의 연결이 힘듬
5. 기타
- 중등교육자 전체모임 홈페이지 : 굿뉴스 CCE1
- 12월 1지구미사 : 12월 15일(수) 6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