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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참...
이랬다 저랬다 ... 영... 아니네요 
뉴스로 안 상황으로는 내리는 비가 고마워야 하는데
개인적으로 비를 싫어라 하는지라...
아~~ 우산들기 귀찮구 싫어요

수녀님께서 알려주신 새내기들한테 워밍업으로 문자 보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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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쌩~~~~~~~~~ 하시네 쩝...
다행히 저번 주 처음 오셔서 전례교육 같이 해주신 분이 답 주셔서
민망함과 뻘줌함을 날려주시네 
음.. 늦었지만 어서 오소서~~~ 현주~~ ^&^
채안나 출석~!ㅎㅎ
흠....
~~~~~~~~혜선~~~~~~~~~~삐!!!
혜선샘........성경쓰기하러 경건한 맘으로 와서....
응?? 착하게 .......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보는 마음..ㅎㅎㅎㅎ
함 봐줍니다.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피 엔딩이 좋아요 ^^
끄적끄적
헉~~~~~~
으미 회장님....
그....저승사자 같은....그.......그........
^^
옐로우 카드~~~ 란 말에 저 그분이 생각났어요.
2002년 월드컵 우리랑 이탈리아전 때 심판보셨던 그 분~!
그 분만의 독특했던 그 표정 ㅎㅎㅎ
신부님~~ 전 왜 그 분이 떠올랐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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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으셨나???
옐로우카드~~~~!!
ㅎㅎ
저희 클럽에 제일 먼저 글 적으시는 영광을 ...^^
이제 막 두 집 살림을 시작해볼까 하는 찰나에 들려주셨네요.
놀러와 주셔서 감사해요~ ^^
성경쓰기 외에 이 클럽에 글 남기는 건 저두 처음인지라 사~알~짝 떨리는데요 ㅎㅎ
어떤 것일까로 시작한 이 일에 벌써 응원해 주시는 분도 계시고 괜찮은 시작인데요.
우리 모두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는 그 날을 위하여~~ 아자아자~! ^^;
저두 광안으로 놀러가면 반겨주셔요.
이건 여담인데요.
우리 신부님 어떠신가요?
음.. 저희들한테 해주실 조언(신부님의 약점이나 뒷담화 등등...)
이런 말씀들 두손 들어 환영해요.~~
다시 한번 클럽의 식구 되신 것 환영합니다. ^^*
안녕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