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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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2009. 4. 3. 오전 10:49:41
ㅋ~~
ㅋ 누나~ 덩치는 커두 존재감은 없지않나?
뭐 그런말씀을... ㅎㅎ
그나마 컴앞에 앉을수있으니 좀 나아진거지 ㅎㅎ
김선영2009. 4. 3. 오전 12:30:46
형석아
잘있나?
오랜만이다.
키크고 덩치 큰 너가 없으니 빈자리가 크다.
주님께서 너와 함께 하실거야 화이팅!!
김형석2009. 4. 2. 오후 7:43:35
자판기 관리 안됨 팔어
중고가 되어버린 자판기...
관리두 안되고
몇몇인들은 고생만 하시고...
보나 누님 의견에 한표!!
정리하시고 사무실로 넘김이 나을듯...
이화선2009. 3. 25. 오전 1:47:06
오호~!
현재시각 오전 1시 41분
어이해 이 야심한 시각까지 신부님과 총무님은 안주무시고 계시는지...
.
.
.
.
그러면 너는?? 하고 물으시면 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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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띨띨한 남동생을 둔 덕에 한방에 끝냈을 결혼식 날 식권 재 주문 중입니다만.. ㅎㅎ;;
안녕히들 주무셔요~~ ^^
이화선2009. 3. 24. 오후 9:53:34
언니~~~
탈 꼴찌를 축하해요~~~~ 

더 높은 곳을 향하여~~~
go~~!
김선영2009. 3. 24. 오전 1:50:15
드뎌
꼴지를 벗어나다!!~^^
이화선2009. 3. 24. 오전 12:01:57
현주 화이팅~!
오~ 조만간 신부님을 제치고 2위의 자리를... ^^
하는 김에 1위 자리에 대한 욕심도~~~~~~~~~ㅎㅎ
채현주2009. 3. 21. 오전 10:14:48
3월도 훌쩍~~
기여도가 1% 정도 밖에 되지 않아 부끄럽네영 //ㅎㅎㅎ
오늘 오전에 왕창 써야겠당 ㅋㅋㅋ
선물 받고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종건2009. 3. 18. 오후 7:02:54
다시..열심히~~!!
회장님...참 잘했어요?
선물 주까요?? ㅋㅋㅋㅋ
내 밑으로 3위부터 다시 열심히 씁시다....
ㅎㅎㅎㅎ 1등만 선물 주는거 아니니..ㅎㅎㅎㅎ
이화선2009. 3. 17. 오후 11:57:43
예수님이 가장 행복했을 때..
성서쓰기하다가 갑자기 피정때 복음구절중에서
예수님이 가장 행복했을 때는..? 을 찾았던 시간이 생각나서
그 구절을 써볼까하면서 들어가봤더니..
ㅎㅎ 내가 써놓았네요.
참 잘했어요~!
ㅋㅋ
이화선2009. 3. 13. 오후 11:45:57
시편 121. 8
나거나 들거나 주님께서 너를 지키신다.
이제부터 영원까지.
힘내~~~~~~!

김혜선2009. 3. 10. 오후 10:50:04
에휴~
착하게 살라고 맘 먹었는데..
세상이 안도와주네요!
아버지~~~~~~~
힘듭니다!!!! ㅠㅠ
김선영2009. 3. 9. 오후 11:29:25
나 드디어 들어오다 근데....
근데 대체 어디다 적는거얌?
성경쓰기 들어가도 해당 데이타가 없다는데...
글구 자판기를 팔고 자유로와 지자구~!!!
김형석2009. 3. 7. 오후 10:21:56
엿 바꿔 먹어...
자판기... 명이 다 되서 그런지 잔고장이 넘 심하니...
차라리 엿 바꿔 먹구 다른 중고로 알아보는것이 나을듯 싶으네...
어디까지나 내 생각...
이화선2009. 3. 7. 오전 1:29:24
으~~~~~~~~~~~악!
자! 판! 기!
내꺼였으면 진작에 엿 바꿔먹었겠다 

으~~~~~~ 진짜 미치겠다. ㅠㅠ
이러다 자판기 수리기사로 나가겠다.....
음.. 낼 11시에 자판기 고치러 성당가는데...
커피나 기타 음료가 땡기신 분들
시간 맞춰 오시면 공짜~~~~~~로 드려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