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ropeace, 마음에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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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ropeace'는 가톨릭 교회의 소수 정예신자들이 펼치는 매우 단순하고 특별한 방법의 '마리아 성심의 사도직 활동'입니다.

*1987년 7월 16일 수원교구의 소수 신자들이 천진암-미리내-수원까지 100km를 3박4일 동안 하루 8시간의 도보순례(보속)와 함께 120단의 로사리오(기도)를 봉헌하는 매우 특별하고 단순한 방법의 신심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이 신심활동은 매년 이어져 오다가 1991년 10월 13일에 '마리아 성심의 사도직'으로 '원죄없이 잉태되시고 티없이 깨끗하신 평화의 모후께 '피크로스'라는 이름의 '마리아 성심의 사도직'으로 봉헌되었습니다. *피크로스(PEACROSE)는 '평화를 위한 십자가와 로사리오 활동'(Action of Cross & Rosario for Peace)의 합성어 입니다. *피크로스 활동은 2003년부터 성모 마리아의 파티마 메시지에 더욱 충실하고자, '첫토요 신심활동'으로 전환하면서, 인류의 염원인 미래의 평화를 향한 십자가(보속)와 로사리오(기도)의 영성활동'으로 그 자리를 확고히 하였습니다. *이제 이 특별한 '마리아 성심의 사도직 활동'은 스물세살의 나이를 맞이하면서 사도직의 명칭을 "Action of Cross & Rosario to Peace"의 합성어인 "ACROPEACE/아크로피스"라는 새로운 이름을 부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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