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요! "
주님의 뜻대로 성경 말씀안에서 예비자와 봉사자가 하나가 되는 도전을 시작해 봅니다.
선천적인 게으름과 시간적인^^ 관계로 늘 미뤄왔던 성경쓰기를...
우리 모두가 함께 도전해 보는것 어떨까요?
저 역시, 어느 날 가까이 다가오시는 하느님의 은총을 실감하게 되었고,
처음으로 하느님께 순명하는 마음으로
"하느님께서는 과연 나같은 사람을 통해서도 무엇을 하실까?"를 궁금해 하며,
제 자신의 부족한 것을 아는만큼 더 철저히 준비하는 마음으로 감히 여정의 봉사를 시작하였습니다.
한 주,한 주,,,,한달이 가고,
계절은 어느덧 봄에서 여름이 되었고, 가을도 지나고,,드디어 겨울이 와서,
1기 예비자님들이 우리 신창동 공동체의 첫 세례자들이 되는 영광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하느님께서 진정으로 원하시는 뜻을 조금씩 눈치채게 되었답니다.
사랑하는 당신의 외아들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신 이유도,
의인이 아닌, 죄인을 구하시기 위한 하느님의 뜻이였음을 배웠으니,,,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용기를 내어 이웃에게 그 분의 사랑을 전하기 위한 노력을
아주 기쁜 마음으로 조금씩 실천하게 되었습니다.
부끄럽지만, 여러분께 고백합니다.
실은, 하느님 말씀의 진리를 알기에, 성경쓰기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여,
혼자서 시작하였더니, 부끄러운 핑게지만 버거워져서 쉽게 포기하게 되더라구요.(ㅠ.ㅠ)
그러던 중, 클럽성경쓰기를 하게 되면 공동체 의식도 생겨서 서로를 격려하며 더욱 가까워지며,
훨씬 즐거운 마음으로 우리들도 해 낼수 있다는 믿음이 생길 것 같아 함께 참여하시길 권해봅니다.
하느님께서 맺어주신 우리들의 인연에 감사드리며,
독수리님^^도 진심으로 환영하구요,~~~~~~~
행여 많이 입력하지 못하게 될까? 미리부터 부담을 갖지 마십시요.ㅋㅋㅋ
"혼자"서는 시작하지도 못했지만 "우리"가 함께 도전을 시작한 것에 의미를 두니 즐겁습니다.
마음을 다진 후, 무조건 시작하다보니...제가 운영자가 되었어요.
처음이라 모든게 서투른게 많을테지만,,,이해해 주세요.
회원가입 신청하시면, 즉시 클럽에 가입이 되며, 회원이 되시면 모든 권한이 주어짐으로
자주 들려서 마구 마구 클럽운영도 해주시면 더욱 사랑합니다.
자! 지금 바로 좌측 상단 "클럽 성경쓰기"를 클릭하신후 찜 하신후 쓰시면 됩니다.
이제 시작합니다. 화이팅!
양 소아 (리오바)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