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2009. 12. 20. 오후 11:10:53

글자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마음에서 고마우면 고맙다고 말하자. 마음에서 미안한 느낌이 들때는 미안하다고 말하자. 고맙지만 쑥스러워 고맙다는 말을 못하면, 상대방이 섭섭해한다. 미안한데 쑥스러워 미안하다는 사과를 하지않으면 불신이 생긴다. 아이한테도 고맙다고 말하자. 부모님에게도 고맙다고 말하자. 친구에게도 고맙다고 말하자. 고마우면 고맙다고 말로 표현하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알고 있지만, 마음속에만 생각하고 표현못하는 이 말 고맙다는 소리를 들으면 자랑스러운 마음이 생겨나고, 감사하다는 말을 들으면 내 자신이 으쓱해지고, 사랑한다는 말을 들으면 삶이 즐거워진다. 마음속에만 자리잡고 표현하지 못했던 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입으로 표현하자. 삶이 즐거워지고, 웃을수 있는 지름길이다. - 옮겨온 글 -
 

댓글 9

  • 2009년 12월 21일 오전 12:44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2009년 12월 21일 오전 1:03

    비록보잘것없이작아도? 아직은그댈잘몰라도? 그래도요? 일단?

  • 2009년 12월 21일 오전 2:20

    가장힘드셨던구인수님,불구하고달려오신전선규님...사랑합니다

  • 2009년 12월 21일 오전 2:24

    어딜가나강아지를안아주시던비오님,또혼자서4/4마지막을달리신손홍길님,

  • 2009년 12월 21일 오전 2:27

    회원들의안전을위해걷는중에계속기도하시던모습의구역장님,

  • 2009년 12월 21일 오전 2:29

    연세에도불구하고같이해주신요셉,다미아노님,장난스러운니기신님,

  • 2009년 12월 21일 오전 2:30

    그대들을 사랑 합니다, 그대들을 만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2009년 12월 21일 오전 2:32

    막걸리 또 막걸리 비오님 당신을 사랑 해요

  • 2009년 12월 24일 오후 11:23

    ㅎㅎㅎㅎㅎㅎ..!무진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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