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3 구역 계산역 출발 2010. 01. 26. 09:30
<<참석자 : 조한철, 전선규, 김정극, 장동수, 손홍길 형제님 총 5 명 >>
체력이 부족하다보니
봉사활동을 하려고 자원 하려고 하나
내집 현관문 문턱을 넘기가 힘들어 마냥 이불속에서 갈등만 했었고
결국 봉사장소까지는 왔지만
체력이 딸려서
인력봉사 도중 옆에있는 형제님에게 미루었던 적도 있었읍니다
오늘
보석이라면 보석인
버거운 산행을 통해서
저의 나태함을
반성 합니다
주님 !
앞으로도 봉사 없는 휴무날은
계속적으로
나 자신의 건강과 체력보강을 위해
형제님들간 독려로
체력단련을 할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서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