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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진아2007. 3. 6. 오전 12:50:06

늘 성가와 함께...

신부님께서 만들어주신 CD를 듣고 있습니다.

청소할 때도 듣고, 설거지할 때도 듣고, 음식을 만들 때도 듣고.....

쉬운 작업이 아니었으리란 생각에 더욱더 가슴벅차게 들리고,

신부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미사때 성가도 잘 부를게요.

꽃샘 추위라니, 신부님, 모두들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김근형2007. 1. 20. 오후 11:12:37

내일 내일 내일, 드디어 오늘

 

2007년  `말씀으로 성장하는해`

 

성경쓰기를 시작해 보고 싶었는데도

 

흠,  새 성경책이 없어서....

 

 

성탄선물로 신부님께 성경책을 받고,

 

이렇게 공동체 성서쓰기마당까지 마련이 되었는데도

 

내일 내일 내일   미루다가

 

드디어  오늘   방문합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방문하여 가입했으니

 

성서쓰기 열심히 하게 될거 같습니다.  

성윤화2007. 1. 15. 오후 11:44:59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스테파노 가족입니다.

이제서야 들어오게 되었네요

성경쓰기 시작해야겠네요

이곳에서도 만날수 있어서 좋네요

모두모두 행복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