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간의 긴여정의 루카 말씀여행
1과가 남긴 하였지만
오늘 모두 모여 쫑파티를 하였답니다.
맛있는 피자와 음료 과일까지 손수 준비해 주신
아니시아 자매님...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우리 위하여 예쁜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개개인의 마음을 담아 선물도 주셔서 감동했답니다.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진희정
2010. 10. 21. 오전 8:44:36

특별출연 해주신 백마리아자매님...우리의 우상이죠? 우리에게 많은걸 가르쳐주시고 도움이 아주 큰 고마운분.ㅎㅎ
그동안 정말행복했어요~ 사랑합니데이 카타리나자매님 빈자리 섭섭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