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마지막 날을 세실리아랑 소피아랑 저녁 5시 넘어서 대방동 성당 곳곳을 다니며 기념촬영을 했답니다.
매번 미사만 드리고 유심히 살피지 않았던 곳까지 보고
함께 기도도 하고 좋은시간 이었답니다.
우리 대방동 성당은 나무도 많고 도심 한가운데 있어도 새벽에는 새소리가 나는
너무 좋은곳 입니다.
성당 안에는 수영장까지 있고 곳곳 들꽃들까지 만발하여 너무 이쁘답니다.
함께 동행해준 나의딸 소피아에게 고마워 기념으로 한장 박아둘까 합니다. 이쁘게 봐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