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꼴로레스
1년전, 회심을 통해 새로운 은총을 경험했던 그때를 생각하며
모였던 304차 동기회 재모임도 성황리에 끝나고 이제는 또다시
일상으로 되돌아 가신 동기들......
그러나 "웬지 채워지지않는 그리움 이랄까? "
아니면 "그날 못다한 이야기가 남아서일까? "
아뫃든,
지도신부님(김민수, 이냐시오)께서도 신부님 본당에서 다시한번
만나서 여름철 복날에 즐겨 잡수시는(?) 음식으로 소주 한잔의 모임을
가지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하시어
참석자 전원이 동의 하였으며 대략적인 날짜도 선정하였습니다.
동기회장께서는 즉석에서 빨랑까로 그자리의 모임일체를 지원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날 참석하신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참석하시지 못하신 동기분들도
함께 참석 하실 수 있도록 분단별로 서로 연락하여 많은 인원이 참석하시길 바랍니다.
다만, 최초 개략적으로 정해진 날짜가 여러사람의 사정을 고려 조금 변경되었습니다.
일시 : 8월14일(목요일) 오후 7시, 장소 : 역촌동 본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