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304차 동기 꾸르실리스따 여러분, 3박4일의 꾸르실료 체험을 마치고 그날의 벅찬 감동과 환희를 되새겨 지속적인 싸움을 하기 위해 애쓰지만 조금씩 퇴색되는 것을 어쩔 수 없는 인간의 한계라고 고백합니다.
그래도 이를 극복해 나가고자 창립총회도 하고 팀회합도 해나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의 이런 노력을 주님께서 어여삐여기시어 우리가 삶의 자리에서 크리스천의 정신을 실천하며 복음화의 꽃을 피울 수 있도록 도와주시리라 믿습니다.
이런 노력의 일환으로 각자가 좀더 나은 크리스천 형성을 위해 성경읽기와 성경공부 등을 하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런 우리의 노력을 "클럽 성경쓰기"로 모두 함께 표출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지속적으로 PC 앞에 앉아서 성경쓰기를 하기 어려운 분들도 많겠지만, 가능한 분들이 우선적으로 참여하고 어려우신 분들도 조금씩 시간을 내서 참여함으로써 우리 304차가 지속적으로 크리스천 생활을 해나가고자 하는 뜻을 보여줄 수 있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시작한 성경쓰기도 이제 겨우 반을 넘어섰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클럽 성경쓰기에 참여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우리 304차의 클럽 성경쓰기를 제안합니다.
데 꼴로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