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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제서야 ...
어제 메일 보고 오늘 사이트 찾았어요
모르는 사이 많은 글 들을 남기셨더군요^^
저도 세례받은 후,
수줍게 헤어진 우리 교리반 형제 자매님 들이 못내 아쉬웠는데..
올 해 수요일마다 다시 뵐 수 있게 되서 반가웠어요
매 주 수요일 저녁, 다른 유혹들 뿌리치고 성당으로 발걸음을 향한다는 것이 쉽진 않겠지만 봉사자 선생님 말씀처럼 뭔가 주님은 그런 힘겨움을 행복으로 채워 주실 거라 저도 믿습니다.
아마도 세례후 혼자 믿음생활 하기에는 부족할 것이 많다는 생각 이었거든요
앞으로 성서공부반이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모두들 안녕히 ....
그럼 다음주에 뵈여
[새해인사] Happy New Year!!
저 못보셨나요 ㅎㅎ
[첫 성탄??] 메리 크리스마스..
[다시 시작..] 우리반 만세!!
감사드립니다.
오늘 세례받으신 형제, 자매님 축하드립니다.
루시아 봉사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태안 상황관계로 세례식이 끝나고 사무실
출근했습니다.
오늘 선물 받아 낀 묵주 반지가 낮설기만 하네요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Dear..Jhon?] U did good job!!
주일 마지막 교리공부
주일 마지막 교리공부에 참석을 못했네요
발전소 인근에서 기름이 유출된 관계로 바쁜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발전소는 초기 방제조치로 영향이 없습니다만
인근 해안가는 심각한 상황이라 합니다.
반장님 이하 교리반 동기분들 보고싶네요
금요일 뵙겠습니다.
[동감] 전정선님(아네스님) 말씀에..
세례받을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안녕하세요~
토요일날 상가집에 가서 새벽에 들어와 주일날 아침 제정신이 아니라서
인사도 제대로 못 드리고 갔어요...
제가 늦게 들어 갔지만 제대로 끝마쳐서 좋았고 좋은 분들을 만나게 되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올해 제가 한 일을 생각해 보면 성당에 다녔던 일이 가장 잘한것 같습니다.
16일날 세례받을것을 생각하면 좀 떨리기도 하고 또 너무 기다려지기도 합니다.
이제 나도 진짜 신자가 되는구나...라고 생각이 드니 뭔가 좀 컸다는 느낌이 ㅎㅎㅎ
하여간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구요
금요일날 뵙겠습니다~
[시원섭섭..] 하지만..
교리 마지막 날...
감기 조심 하세요~~~~
방가방가
반갑습니다
반장님 좋은 공간으로 자주 찾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