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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계영2008. 1. 25. 오전 10:01:40

앗! 이제서야 ...

어제 메일 보고 오늘 사이트 찾았어요

모르는 사이 많은 글 들을  남기셨더군요^^

저도 세례받은 후,

수줍게 헤어진 우리 교리반 형제 자매님 들이 못내 아쉬웠는데..

올 해 수요일마다 다시 뵐 수 있게 되서 반가웠어요

매 주 수요일 저녁,  다른 유혹들 뿌리치고 성당으로 발걸음을 향한다는 것이 쉽진 않겠지만 봉사자 선생님 말씀처럼 뭔가 주님은 그런 힘겨움을 행복으로 채워 주실 거라 저도 믿습니다.

아마도 세례후 혼자 믿음생활 하기에는 부족할 것이 많다는 생각 이었거든요

앞으로 성서공부반이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모두들 안녕히 ....

그럼 다음주에 뵈여

 

 

양광원2008. 1. 2. 오후 6:08:03

[새해인사] Happy New Year!!

 
 
새해엔 더욱 강건한 신앙으로 가정과 하시는 모든일에..
 
주님의 은총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성서공부도 열심히 하는 한해가 되시길..!!
전정선2007. 12. 25. 오후 8:58:35

저 못보셨나요 ㅎㅎ

 
저도 24일 밤에 갔었는데
못 보셨나봐요 ㅎㅎ
하긴 제가 넘 쪼그매서 ㅋㅋ
 
담에 눈에 잘 띄는 곳에 있어서 꼭 출석체크 당하겠습니다!!
 
모든 분들 메리크리스마스!!
 
양광원2007. 12. 25. 오전 8:39:03

[첫 성탄??] 메리 크리스마스..

 
 
영세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아기예수를 만나는 날..
 
아주 경건하게 가족과 함께 맞이 하엿습니다..
 
함께 교리공부 하였던 모든 분들
 
메리메리... 해피해피해피 크리스마스 되시길 바랍니다..
 
언뜻 뵈었던 세례요한 이재철형제님/ 루시아 선생님..
 
그외는 우째 안보이시더라구요.. 흐흐흐~~~
(출석 체크를 했지요!! ㄲㄲㄲ)
 
하늘엔 영광.. 땅엔 평화.. 그리고 저희들에겐 사랑과 배려 가득한
 
메리 크리스마스 되시길 바랍니다..
 
''07년 성탄절날 양광원 스테판 드림.
 
 
양광원2007. 12. 16. 오후 7:15:33

[다시 시작..] 우리반 만세!!

 
 
*다들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도 차분히 준비해 주신 루시아 선생님..
--어찌나 아름답고 고우시던지요!!  쨩~~!! 이였습니다..
 
*빨갛게 상기된 얼굴에서 소년같은 부드러움이 인상 깊었던 세례요한 이재철님..
--항상 선배담게 묵직하게 그자리에서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큰 감동으로 다가와서 약간 눈물을 보이시던 류상희 요안나자매님
--더욱 밝고 활기차고 건강하게 만나길 기도해 봅니다..
 
*온,오프에서 예비교리를 열심히 하여 늦은자 먼저된 전정선 아네스 자매님..
--저희 성서 공부반에서도 으뜸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세례식때 멀리 계셔서 인사도 못드리고 했던 정다운 우리 교리반 자매님들..
-- 글라라 박계영자매님/ 미카엘라 변영미 자매님/ 마리아 이미순 자매님..
   고운 인연 가슴깊이 간직합니다..
 
* 다들 개근했엇는데 함께 개근상을 타지못해 아쉬웠던 문영숙 다니엘라자매님.
-- 내년 부터 성서 공부할때는 절대 결석하기 없기 입니다.. 흐흐흐~~~
 
*새신랑 같은 수줍은듯 곱게 함께하신 김상순 베다형제님..
-- "와우~ 내가 세례를 받네요??" 하시던 모습과 대비되어 엄청 멋잇더이닷.. 여친하고 어찌나 닮았던지!!
 
*무엇보다 이뿌고 이해심 많은 나의 신부 나의 사랑 대레사 전연순님..
--더욱 사랑하고 배려하고 동행하길 바랍니다..
 
 
거듭 다들 축하드리고..
 
정말 주님의 울타리 안에서 만나게 되어 큰 기쁨이라 여깁니다..
 
다들 바쁘셔서 인사도 못나누고 헤어졌지만..
 
이제는 크신 주님안에서 다들 함께 할것을 기도드리면서..
 
오늘의 이 큰 신앙의 기쁨으로 고운밤 되시고..
 
더 큰 신앙인으로 다시 뵙길 바랍니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우리반 루시아반 만세 입니다..
 
그럼 주일날 성체 안에서 뵙길 바랍니다.
 
참참~!!! 이곳 에서 자주 만날수 있는 큰 사랑방이 되도록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리며!!
 
 
 
 
 
 
이재철2007. 12. 16. 오후 6:22:28

감사드립니다.

오늘 세례받으신 형제, 자매님 축하드립니다.

루시아 봉사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태안 상황관계로 세례식이 끝나고 사무실

출근했습니다. 

오늘 선물 받아 낀  묵주 반지가 낮설기만 하네요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양광원2007. 12. 13. 오후 6:52:45

[Dear..Jhon?] U did good job!!

 
다른 이유로 결석?? 하셨다면..
 
다들 방방~~ 뛰시고 뭐라고 하셨을건디..
 
자연 재해에 대응해서 열심히 방제 작업하시느라 불참하심에..
 
저희들도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그 자리에 저희의 안타까운 마음도 전달 되었으리라 믿으며..
 
내일 뵙겠습니다..
 
거듭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재철2007. 12. 13. 오전 9:07:31

주일 마지막 교리공부

주일 마지막 교리공부에 참석을 못했네요

발전소 인근에서 기름이 유출된 관계로 바쁜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발전소는 초기 방제조치로 영향이 없습니다만 

인근 해안가는 심각한 상황이라 합니다.

반장님 이하 교리반 동기분들 보고싶네요

금요일 뵙겠습니다. 

양광원2007. 12. 11. 오전 10:12:25

[동감] 전정선님(아네스님) 말씀에..

 
 
Ditto!! ^^
 
 
전정선2007. 12. 10. 오후 9:17:22

세례받을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안녕하세요~

토요일날 상가집에 가서 새벽에 들어와 주일날 아침 제정신이 아니라서

인사도 제대로 못 드리고 갔어요...

제가 늦게 들어 갔지만 제대로 끝마쳐서 좋았고 좋은 분들을 만나게 되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올해 제가 한 일을 생각해 보면 성당에 다녔던 일이 가장 잘한것 같습니다.

16일날 세례받을것을 생각하면 좀 떨리기도 하고 또 너무 기다려지기도 합니다.

이제 나도 진짜 신자가 되는구나...라고 생각이 드니 뭔가 좀 컸다는 느낌이 ㅎㅎㅎ

하여간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구요

금요일날 뵙겠습니다~

양광원2007. 12. 9. 오후 12:28:34

[시원섭섭..] 하지만..

 
 
 
일단..
 
주일날 아침 피곤한 육신을 깨고 함께 공부한 분들께 감사드리며..
 
아쉽지만..
 
다시 수요일 저녁에 하느님의 말씀으로 다시 만날수 있슴에 
 
위로를 삼아봅니다..
 
오늘 인사하신 성서공부 선생님도 좋으신 분 같고..
 
이래저래..
 
저희 반은 복이 많은가 봅니다..
 
축복과 편화의 마음으로..
 
영세의 그날을 기도로 기다리며..
 
예비자 교리 쫑파티 좋앗씁니다..
 
p/s..
서해 기름 유출사고로 애쓰시는 이재철 (세례자요한) 형제님께 건강을 기원합니다..
 
 
전연순2007. 12. 8. 오후 9:46:25

교리 마지막 날...

내일이면 교리공부 마지막 이군요.. ㅠ.ㅠ
 
그간 일요일 아침 9시에 가느라 때로는 구찮기도 했었는데... 어느덧 마지막 시간이 되어 버렸군요..
 
교리 시간은 마지막이지만 앞으로는 다른 시간(성경공부)으로 계속 볼 수 있으니
 
그나마 섭섭함이 덜하는것 같아요...
 
조용하고 차분한 만남이긴 하지만 계속 연결이 되길 빌며...
 
항상 행복하3.    ^.^
양광원2007. 12. 5. 오후 4:56:50

감기 조심 하세요~~~~

 
 
에에~~~~~취이!!!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추운날씨 따땃하게 지내시길.. ^^
마리아2007. 12. 3. 오후 10:39:20

방가방가

반장님 애쓰셨어요.
루시안반님  여러분들 감기조심하세요......
변영미2007. 12. 3. 오후 8:48:00

반갑습니다

반장님 좋은 공간으로 자주 찾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