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숙
2010. 9. 15. 오전 12:57:27
진정 그 분은 하느님의 아들이십니다......
일생을 주님 영광을 위해 깡그리채 봉헌하신 신부님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되어 눈시울을 하염없이 흐르게 했던 울지마 톤즈!!하느님께서 뽑으신 귀한 아들이셨습니다.
한 사람을 데려가신 하느님의 크신 뜻이 이루어지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