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사네 집

송수경

2011. 2. 15. 오후 10:36:02

오목교에서 견우 직녀 만나 소사네 ''기분 좋은 날'' 집에 가 보니 10명이 모였네요.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이름 올린 친구도 제법 되고......

아, 우리 50기의 우정은 영원하여라!!!!

소사네 ''기분 좋은 날'' 가게에 손님이

바글 바글 김밥 속처럼 많아지기를!!

댓글 6

  • 2011년 2월 15일 오후 11:21

    대박나세요^^

  • 2011년 2월 16일 오전 12:21

    언니 빠르다 세상에 50기 대단하네요

  • 2011년 2월 16일 오전 12:29

    50기 짝짝짝~~~ 맛있었나봐요 ?? 싹싹 다 비우셨네 ㅋㅋ 대박 나겠는데요 ㅎㅎ

  • 2011년 2월 16일 오전 11:21

    떡볶기 맛있었겠당~"기분 좋은 날"이니 기분도 좋았겠구요. 근데 요왕형제님은 얼마나 진진한 얘기 중이심 석고대죄포즈? "기분 좋은 날" 손님이 김밥 속의 밥알처럼 많아지소서~

  • 2011년 2월 16일 오후 4:31

    멸치 김밥과 찹쌀 떡볶이랑 신당동 떡볶이랑 어묵이랑...맛있었고요, 2차의 찻집도 좋았어요.

  • 2011년 2월 16일 오후 11:39

    최숙언니 김밥 잘 먹었고요, 소피아 차 잘 마셨어요^^ 참. 손은 좀 어떤 지 물어본다는 것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