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목교에서 견우 직녀 만나 소사네 ''기분 좋은 날'' 집에 가 보니 10명이 모였네요.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이름 올린 친구도 제법 되고......
아, 우리 50기의 우정은 영원하여라!!!!
소사네 ''기분 좋은 날'' 가게에 손님이
바글 바글 김밥 속처럼 많아지기를!!
송수경
2011. 2. 15. 오후 10:36:02
오목교에서 견우 직녀 만나 소사네 ''기분 좋은 날'' 집에 가 보니 10명이 모였네요.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이름 올린 친구도 제법 되고......
아, 우리 50기의 우정은 영원하여라!!!!
소사네 ''기분 좋은 날'' 가게에 손님이
바글 바글 김밥 속처럼 많아지기를!!
대박나세요^^
언니 빠르다 세상에 50기 대단하네요
50기 짝짝짝~~~ 맛있었나봐요 ?? 싹싹 다 비우셨네 ㅋㅋ 대박 나겠는데요 ㅎㅎ
떡볶기 맛있었겠당~"기분 좋은 날"이니 기분도 좋았겠구요. 근데 요왕형제님은 얼마나 진진한 얘기 중이심 석고대죄포즈? "기분 좋은 날" 손님이 김밥 속의 밥알처럼 많아지소서~
멸치 김밥과 찹쌀 떡볶이랑 신당동 떡볶이랑 어묵이랑...맛있었고요, 2차의 찻집도 좋았어요.
최숙언니 김밥 잘 먹었고요, 소피아 차 잘 마셨어요^^ 참. 손은 좀 어떤 지 물어본다는 것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