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백고지

오순덕

2010. 8. 31. 오전 1:25:54

 깊은 산중에 아름다운 꽃을 피우시는 섭리의 하느님 손길
     오!!  아름다워라라~~

댓글 3

  • 2010년 9월 1일 오후 8:26

    오묘하신 주님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자연이 푸근하게 느껴지니......

  • 2010년 9월 4일 오전 1:00

    언니 정말 자연이다... 방가방가 공소 잘 갔다 왔어염???

  • 2010년 9월 8일 오전 12:02

    거저 주신 자연 속에 머물면서 구슬 땀을 흘리며 강낭콩,빨간 고추,머루를 수확하는 손길 참으로 기쁨 자체 였어요 더위에 잘지내시나요? 기억해 주셔서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