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속의 아름다움

오순덕

2010. 8. 31. 오전 1:11:55

찬미예수님!
 
유난히도 무더웠던 여름 밤 풀 벌레소리와 밤의 정적은 뒤척거리는 것은
    천정 속에 들어와 서생원이 긁는소리 야! 잠좀자자
 
 새 날이 밝으면 쏟아지는 빗줄기!!
 
잠깐!잠깐 그칠때면 일손이 바빠지는 곳
 
그래도 달릴 길을 달려야 했던 시간이었지요
 자연 속에 사는 그분들을 기도 중에 기억해주시길.....

댓글 4

  • 2010년 9월 1일 오후 7:35

    꽃은 다 예뻐라!!

  • 2010년 9월 1일 오후 8:15

    순딕언니 사진 감사히 퍼 갑니다~

  • 2010년 9월 1일 오후 8:27

    오지 그릇의 수련이 마음까지 시원하게 해 주네요.

  • 2010년 9월 20일 오후 12:54

    진짜 이쁘당^^내 마음에 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