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오던날

박종란

2010. 3. 23. 오후 10:10:53

  자연의 순수함 앞에서의 나의
부끄러움을 다시한번 봅니다.
    언니들 사진을 마구잡이로 찍어서 막짤리고 난리다.
    용서해주시와요. 열심히 찍어서 실력을 향상 시키렵니다.

댓글 4

  • 2010년 3월 24일 오전 12:59

    언니들? 다들 동생들이구먼........ ㅋㅋ 수고하셨어요. 소피의 열정이 부럽습니다.

  • 2010년 3월 24일 오후 5:12

    예쁘다.. 수도원인가봐여?? 근사하다..근데 교리50기 방에도 올려주세요. 여기 못들어오는 사람도 있어서요..

  • 2010년 3월 24일 오후 7:38

    자연은 아름다워요~~~ 웃는 얼굴은 더 아름다워요~~ ^^

  • 2010년 3월 24일 오후 9:39

    이제 눈을 맞으려면 겨울이 다시 와야겠죠?.. 고마워요. 소피 동생(?)님.. (이크~ 소피언니한테 맞기전에 삼십육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