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덕
2010. 7. 21. 오후 12:05:40
무심코 지나쳐 버린곳 미사만 간신히 드리고 도망치다시피 나온곳 무명 성지를 생각해 볼 생각도 못했는데.......
제가 절두산에서 젤루 좋아하는 장소인데 이렇게 보니 새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