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에서 아쉬움을 뒤로하며

오순덕

2010. 6. 18. 오전 12:09:46

우정의 좋은 시간들은 지나가는것 그러나 다시 만날 희망이 있기에 기쁨입니다.

댓글 3

  • 2010년 6월 18일 오후 8:01

    산에 오른분들의 모습이 신선합니다.

  • 2010년 6월 19일 오전 8:03

    산에는 못오르고 주님만을 모시다 그날 힘들었네여.. 역시 난 소맥은 아녀.. 휴유증이..그래도 벗이 있어 좋은 하루였습니다.. 모두모두 행복하세여

  • 2010년 6월 21일 오후 5:31

    옷만 좀 바꾸면 나뭇꾼과 선녀들? 근데 모두 술꾼 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