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선교셴타 별관에서 미사를 드리고
몇몇이 앉아서 의논아닌 제안을 원장신부님께 드릴것을
모아 보면서 이 이야기 저 이야기 많은 것을 나누었습니다.
신학원을 졸업한 동문들이 선교사로서 교리 교사로서 의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우리가 할 수 있는 역량내에서
찾아 보자고 의논을 했습니다.
그 밖에 여러가지도.. 글구 애경 에스텔언니 시어머님 문상을 갔습니다.
서기분
2010. 6. 10. 오전 9:01:13
이뿐 서에스텔이 빠졌죠? 첨으로 찍새 해 봤어요. 담엔실력이 향상되었을 거에요.ㅋㅋ~~
이쁜 에스텔님 기대되네요~~힛~~
사진사가 또 늘었습니다...... 역쉬!
요즘 아덜 컴을 쓰려고 하니 댓글이 안되서.. 늦게 올렸삼.. 에스텔 수고 좀 합성해서 올려보지여...